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도 피해자입니다. 지하철이 아니라 지옥철입니다.

도고대 |2010.01.11 23:02
조회 1,119 |추천 0

전 1월4일 온수역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스많은 인파에 치여 지하철과 플렛홈사이에 끼여서 인대가 다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사고로 전 무급휴가를 직장에서 받았지만, 끝내 해고를 당했고 지금은 실업자입니다. 저는 그날의 사고를 잊지않을 겁니다. 전 정말공감합니다. 상사분께 숨기지 마세요. 그 날 저 인파속에 밀려 사고 까지 당했으니까요 . 상사님께 부탁합니다.  부하직원분이 사고를 안 당한걸  운좋은줄 아세요 .잘못하면 저같은 꼴 당했을수도 있으니까요.그리고 저만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그외에도  병원에서 지하철사고로 여러실려 들어왔거든요 정말다행중다행으로 아십시요.그날은 정말 끔찍합니다. 다음날도 전 병원 보면서  지하철 옆병원에서 보는데 끔찍했습니다.그렇게 사람이많고 많은걸 처음봤습니다.이해주십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