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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핍보핍이랑 유치원 동요랑 비슷하지 않나요?

그냥 |2010.01.12 14:18
조회 803 |추천 0

 

뭐 요즘 대세인 후크송이 그렇듯이

다 비슷비슷하게 들리긴 하지만

티아라 보핍보핍 들으면 정말 성의없이 만든 노래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핍보핍 과 유치원 동요

 

원숭이 엉덩이는(똥구멍은) 빨~개
빨간 것은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 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긴 것은 기차
기차는 빨라
빠른 것은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은 것은 백두산

이 동요랑 비슷하다는 느낌.

음악전공자가 아니라서 더 구체적으로 못 말하겠지만...

박진영씨도 천재작곡가이지만 투피엠 노래나 no more no love 이런 후렴부분이

조금 비슷하게 들린다는 ..

 

예전에 지오디 노래 중에 왜 아시나요?

그것도 김현철님 노래 중 왜그래 랑 도 비슷했고.

 

손담비 노래 토요일밤에도 진짜 개구리왕눈이 노래랑 비슷하고

원투의 별이빛나는밤에 의 후렴구랑도 비슷하고.(이트라이브 라는 같은 작곡가가

써줬다죠?)

 

아무튼....... 가요의 깊이가 사라지는 것 같아 그저 씁니다.

 

티아라 노래는 보핍보핍이나 뭐 유키스의 만만하니 같은 노래들 듣고있음

눈은 즐겁지만 마음은 그저 씁쓸하네요.

 

제가 어렸을 땐 임창정 같은 가수들의 노래가 마음도 움직이고 눈도 즐거웠었거든요.

차라리 유승준이 그립다는... 지오디도 물론 hot도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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