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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있는 헐리웃 꽃미남 스타는?? 당연....

로버트패틴슨 |2010.01.12 16:49
조회 7,896 |추천 0

요즘 '로버트 패틴슨'을 모르면 간첩이다

잘생긴 외모에 연기까지 잘해 많은 여성팬의 사랑을 받고있고,

2PM 의 짐승돌 이미지와 너무도 잘어울리는 헐리웃의 짐승돌이다.

 

 

그의 인기는 날로 높아져만 가는 가운데 <트와일 라잇><뉴문>에서

연인 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와 실제로 사귀게 되면서 

 헐리웃의 사랑받는 공식 커플로 인정 받고 있다.

 

<매력적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의  데뷔작은  '해리포터 시리즈' 에서

해리포터를 경계하는 모범생으로 나왔다.

말끔하고 단정한 이미지의 조연으로 데뷔 하면서 이때부터

헐리우드 감독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한다.

(잘생겼다.. *^^)

 

 

그후 <트와일 라잇> <뉴문>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최근에는

천재화가 '살바도르 달리' 의 인생을 그린 <리틀 애쉬>란 영화의 주연을 맡기도했다.

 

이 영화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살바도르 달리 를 연기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버트 패틴슨의 또다른 연기변신은

극중 시인이자 친구인 로르카 를 사랑하게 되는 감정을 연기하는 것이다.

 예술가들의 섬세하고 독특한 감성을 표현했다고 하던데..

그의 연기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영화이다.

 

 

영화<리틀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그 외에도 또하나의 개봉 예정작 '하우투비'

 

'이번엔 음악이다.'

 

 싱어송 라이터가 되기위한 20대의 방황 그리고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타를 치는 모습도 잘어울리는 로버트 패틴슨..

그림도 잘그리고 기타도 잘치고..못하는게 없는 당신은!! '엄친아'

 

 

헐..발로 피아노 치는 로버트 패틴슨.. ㅋㅋ

 

 

이쯤되면 그의 매력에 안빠질수 없다.

 

 또하나의 개봉 예정장 '리맴버 미"

아직 촬영장만이 공개되어 개봉일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러편의 로버트 패틴슨 영화들이 개봉을 잇따르면서

그의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된다.

 

 

 영화 <리맴버 미> 촬영현장 

 

 14일 개봉을 앞둔 <리틀애쉬> 와 잇달아 개봉하는 <하우투비><리맴버미>

를 통해 그의 색다른 연기변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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