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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상상마당 "좋아서 만든 영화" 출연: 좋아서 하는 밴드

이기희 |2010.01.12 17:46
조회 633 |추천 0

*(홍대)상상마당 "좋아서 만든 영화" 출연: 좋아서 하는 밴드 

 

 

 

시놉시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내가 좋으면 그냥 가는 거야!” 밴드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그냥 저흰 좋아서 하는 건데요”라고 대답해 팀명을 정한 ‘좋아서 하는 밴드’. 음악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길거리에서 어쿠스틱 음악을 들려주던 이들은 서울, 제천, 부산 등 전국으로 초대받지 않은 투어를 떠난다.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서 시작했지만 그 일이 항상 행복한 것만은 아님을 깨닫게 되는 멤버들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고, 서로 간에 갈등도 일어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하지만 결코 쉽게 이룰 수 없는 현실에 대한 공감 가는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좋아서하는 밴드

 

 

 앞에 있는 기타주머니는 음악만 해서도 먹고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좋아서 하는 밴드의

 

신념 케이스

 

 

 음악을 잘한다는 것?

 

 

 

 

교본에 있는대로 베이스를 다루는게 꼭 맞는 건 아니잖아?!

 

 

*(홍대)상상마당 "좋아서 만든 영화" 출연: 좋아서 하는 밴드

 

 

 

영화를 보는 내내 전율이 돋았어 내 몸에서

 

무슨 말인 줄 알아?

 

짜릿짜릿 했다구!

 

 

 

꿈이나 즐거운거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내게 그래서 뭐가 하고 싶은데?!

그게 무언지 꼭 규정지을려면 아직 내게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거 같아.

하지만 지금 롸잇놔우! 지금이 좋다구!

 

 

 좋아서 하는 밴드의 공연에 심취한 사람들

 

 

 

그들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

그들이 먼저 좋아서 한다고 말했으니깐,

뒤에서 두고 볼꺼야.

다른사람들의 감정에 마음에 불꽃을 틔웠으니깐.

당신들은 책임져야할 의무까지 생긴거야.

언제나 좋아서 하는걸 보여줘

"좋아하는 음악만으로도 대한민국에서 충분히 살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길.."

 

 

*(홍대)상상마당 "좋아서 만든 영화" 출연: 좋아서 하는 밴드

 

 

 

 

상영관: 상상마당 시네마 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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