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8된 여자이구요,
네이버에도 쳐봤는데 답이없어서
여기 글 올립니다.
저희엄마가 올해 52이 되셨는데,
생리양이 무척 많습니다,
다른분들은 그나이 정도 되시면 폐경이 오신다고들 하시는데,
저희엄마는 저보다 더 양이 많고,
날짜도 일주일정도? 하시는것 같습니다.
오버나이트를 하셔도 두시간에 한번씩 가실정도구,,
거의 흰부분 없이 가득입니다.
저번달에는 생리날 이불에 흥건히 저희 다 적실정도로
꼭 하혈하는것처럼 생리를 해서
겁이난 마음에 바로 산부인과를 찾았는데,
조직검사를 했고,
아무이상이 없다고 했다는데
오늘 아침에 정말 심각할 정도로 피를 쏟으십니다.
겁먹은 엄마가 얼굴까지 하얗게 질려서는
저한테 무섭다구 하시네요...
병원에는 생리를 하는상태가 가지도 못하고
겨우 좀 나아지는거 보고 출근을 했답니다..
도대체 왜 저렇게 양이 많은건지,
폐경이 오기전이라 그런건지,
병원에선 아무이상 없다는데
자꾸만 걱정이 되서 글올립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