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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ng It 〕YF소나타 주인분노 차량 직접파손

심재호 |2010.01.14 03:10
조회 1,411 |추천 1

[ 사진출처 : YF소나타 동호회 ]

 

현대자동차의 주력차종 쏘나타YF 차주가 자신의 차량을 돌로 파손하는 일이

포항에서 발생. 인터넷 커뮤니티 YF쏘나타 동호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월 12일 포항에 사는 한 쏘나타YF 차주가 차량 결함 및 수리 후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이유로 현대차 사업소를 찾아가 자기 차량을 돌로 파손.

 

차주는 쏘나타YF의 등속조인트 불량 교체 후에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도장불량과 소음발생 등의 이유로 현대차 사업소 측에 수리를 요구했으나

사측 관계자들이 무대응으로 일관해 결국 차량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짐.

 

실제 이 차주의 차량은 유리창부터 전면 후드(본네트),선루프 등이 모두 부서졌으며,

사이드미러 깨진 상태의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있다.

 

부서진 차량은 해당차주가 현대차 사업소에 "이런차는 못타겠다며 니네 가져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의 A/S 태도.

기아차도 결국 주인은 현대차고 내수시장의 독점적인 지휘를 남용해 한국소비자만

봉으로 알고 해외에서는 이번에 제네시스 조수석 에어백부품 결함 가능성만으로도,

전차종 무상리콜 미국에서 실시한다는 뉴스를 접한지가 엊그제인데..

 

한국의 현대차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언젠가 분명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당할것이다.

 

그나저나..

YF소나타 새차가격이 2,500만원-3,000만원인데.. 차주인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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