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은 추노꾼들의 노출 장면에 반색하며 시청자 게시판에 "상반신 공개에 샤워신까지, 다른 채널에 눈을 돌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눈이 호강했다" 면서 박정수의 샤워신에 찬사를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이다해의 노출에는“태하와 혜원의 첫 만남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이다해의
몸매가 과도하게 노출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말의 앞뒤가 전혀 안맞는듯...
사진으로 봐도 남자의 사진이 선정성 논란이 있어야하는데...
뭐 둘다 좀 그렇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