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노) 이다해의 노출은 야유? 한정수의 노출은 박수?

시청자들은 추노꾼들의 노출 장면에 반색하며 시청자 게시판에 "상반신 공개에 샤워신까지, 다른 채널에 눈을 돌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눈이 호강했다" 면서 박정수의 샤워신에 찬사를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이다해의 노출에는“태하와 혜원의 첫 만남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이다해의

몸매가 과도하게 노출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말의 앞뒤가 전혀 안맞는듯...

사진으로 봐도 남자의 사진이 선정성 논란이 있어야하는데...

뭐 둘다 좀 그렇긴하지만.

 

추천수3
반대수0
베플현실적인녀석|2010.01.14 16:44
남자가 노출하면 아무렇지 않고..여자가 노출하면 선정성논란이냐? 우리나라 성 차별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평등해야한다고 그렇게들 말하지만 이건 평등이 아니라 완전 따로 갈라놓는 분위기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