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가인 카메라 들고 뭐하는건지...ㅎ
요즘 내가 푹 빠져사는 조권♥가인 커플
둘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순수한 모습들이 좋아요~ㅎ
근데 요즘 너무 답답해 미치겠다는거죠~ 제가~
가인은 요즘 완전 호감!! 을 가졌어요. 우결 보면서.ㅎ
원래는 눈 화장이 짙어서 별로 안 좋아했지만, 이젠 매력적이야~~
조권♥가인 커플 완전 귀여워
완전 순수할 것 만 같은 어린 이 커플!
그런데 이 둘이 요새 수상하다 수상해!!
당당당당당당당당~(추적 60분 노래 흘러나오는 중) 따라라라 따라라라~
요새 이 둘이 묘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물론, 뭐.....프로그램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자꾸 이 둘의 대화 주제가 신경 쓰이는 이유가 뭘까그 주제는 바로
스킨쉽! (오묘하고 아름다운 이름?! ㅋ)
히히히-
물론, 이 둘이 진심으로 사귀어야 한다고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열폭은 금지-0-)
그래도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임하는 이들의 자세는 높이 사줄 만 하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문제는!
이들의 스킨쉽이 자꾸 둘의 대화 주제로 떠오른다는 것!!
자신감에 고취된 멋쟁이 남편 21세 조권군!
크리스마스에 이어서 또 가까이 다가가는 열정적인 쪼권남편!
어쩜 좋아.
권아, 흥분할 수는 있어. 하지만 방송이잖아….. 응?!
여튼! 조권 자신도 짐승이라 말하던 장면
조권씨_ 하나도 안 순진해 보이거든요!~ ㅋㅋ
여튼! 난 이런 과격한 스킨쉽보다는 뭔가 새침한 그런 스킨쉽이 좋더라ㅋ
그리고 왠지 그런 심정들이 조금은 드러났던 스키장 장면!!
못하긴 뭘 못하니! 아이구 정말~
불쑥 들이대는 조권이나 못하겠다고 튕기는 가인이나
그럴거면 만나지 말던가!!
..
..
잠깐 열폭… 뭐 본인의 실생활과는 전혀 상관없는 분노입니다^^
물론 맞는 말이다 조권. 하지만 그런데 가면 손도 확 잡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응!
카메라만 잡고 있는 조권 손
지금 저 손이 카메라를 들 때란 말인가? 하아~(탄식)
그러니까 내 말이;;
지금 조권 네 손은 저 어깨에 가 있어야 한다니까 그러네..
손 위치가 여기가 아니라고 했지!
기왕 이면 잘 좀 하라구~ 응원 팍팍 해준다니까 그러네
혹시 떡고 때문에 그러는건가?! - -
좋아하는 떡고…갑자기 얘기 거내서 미안.. 여튼!!
아주 답답해 미치겠던 조권 LOVE 가인
삐져가지고 혼자 찍겠다고 냉큼 가버리는 조권.
이런걸로 좋아하지 말라구! 떡고!!ㅋㅋㅋㅋㅋㅋ
자꾸만 딴데 보는 조권이;;
역시 자꾸만 카메라한테 찝적대면서 따른 얘기하는 가인이
이젠 서로 자꾸 딴 얘기만 하지 말고!!!
이케!
이케!!
보기 좋은 조권♥가인 커플~
아웅~ 전 개인적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ㅋ
왠지 둘이 하는 생각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
뜬금없이 지난 주 찜질방 얘기 꺼내는 가인이..
이 방송 전주에 조권이 스킨쉽하는 상상한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가인이는 자꾸 그 얘기만 하고...
알고보면 둘이 완전 같은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난..뭐 그렇게 생각해. ㅋ
#1 간혹 반말이 있어요.ㅋ 죄송해요. ㅎㅎ 조권♥가인을 보고 있으면 맘이 편해져서.ㅎㅎ
#2 근데 저 카메라 아시는 분 있나요? 손가락으로 화면을 만져서 신기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