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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second. Celebrity Big brother

 

영국의 연례 행사 Big Brother.

channel 4 에서 하는 TV show다

 

유명인사들을 한 집에 넣어 놓고(?) 24시간 그들의 생활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TV를 키면 감시 카메라로 그들의 생활을 live로 감상할 수 있고, 하루에 몇 차례씩 중요한 부분만 편집해서 보여준다.

 

2008년에는 관심이없어서 안봤는데

이번해에는 흥미 진진한 케릭터들이 들어가 있어서 자주 보게된다.

sex business를 하는 하이디, 축구선수였다가 헐리우드 배우가 된 비니,

65살 가수 로니랑 사귀었던 22살 카티아, 철부지 sov 등등.

 

보통, 멍청하고, 인기를 끌고 싶은 사람들이 들어가있다  

 

하나하나 케릭터를 설명하고 싶지만 귀찮은 관계로

 

아무튼 빅브라더 하우스에는 다이어리 룸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무때나 들어가서 빅브라더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종종 자신의 속마음을 말 할 때나, 빅브라더가 부를 때 다이어리룸에 간다.

한 번씩 housemate들은 투표를 해서 2명을 퇴출 시키는데 이때부터 갈등이 일어나곤 한다.

현재, 카티아, 하이디, 소브, 이 세사람이 퇴출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하루가 지나면 이 중 두 사람이 이 집에서 나가게된다.

 

재미있는 건, 처음에는 포커 페이스가 가능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카메라의 존재를 잃어버린 것 같은 그들의 행동이다.

요 근래 빅브라더 하우스에서는 재미있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남자친구가 있는 카티아와, 조나스가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더니, 둘째날 동침을 했다.

다른 housemate들은 뒤에서 욕하고, 후에 카티아는 조나스에게 이러지말자고 결별을 선언했는데,

관심있는 여자에게 차인 조나스가 Big brother house에 적응을 못하고, 서로 냉랭하던 두사람의 사이가

어제부터 다시 호전 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어제 밤 다시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잤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오늘 밤에도 시청해야겠다.

 

 If she stays Big Brother will need a warning button for every time she's going to laugh so we can all mute. And they'll have to play the clown sound to wake us up every so often; she makes paint drying look like an extreme sport.

 

이건 어떤 시청자가 남긴 댓글.

카티아가 웃는 소리를 맘에 안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웃을 때마다 경고를 해줘서 음소거를 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다.  

 

http://www.channel4.com/bigbr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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