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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짓게 되는 투명글밥

노철민 |2010.01.16 22:45
조회 84 |추천 0

당혹스럽게 하는

별님에 투명 글밥이

난무하게 되는 이유?

 

글쎄요...

 

고소한 콩맛이 나는 글판에

취해 정신없이 쓰다보면

알게 모르게 써 지더라구요... 

 

바보같이...

 

투명 글밥은 별님 

눈을 속이는 거짓 글밥...


쓰고 나서 보이는 게...

 

아마두...

 

아무리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도


아무리 조심하면서

글밥을 지어 나아가도

 

머리가 알아 차리기 전에


손꼬락이 벌이는

설익은 글밥같은


투명 글밥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귀엽고 깜찍하다고

생각을 하면 좋겠네요.


투명글밥 역시 실수로 생기는

행복한 느낌이라고 그려 보세요.

 

그럼 미안해

할 필요가 없어지잖아요...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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