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치 사는 친구한테 낚여 할아버지 얼굴된사연...사진有

 

 

올해 22살인 이태영입니다..

 

어제 일이저.. 신체검사 3번에 군대가 미뤄져서 곧이제 군대를 가야하는대

군대가기전에 머리쫌 특히 하게 하고싶어서 그냥..

예전에 유행했던 지금은 촌스러운.. 탈색을 해봣어여

처음에 할때 친구랑 가치 하기로했어요 미용실이 무슨 필요있냐

약사서 우리가하자 그래서 가치 약을사서 하기로했어요

약을사서 하는대 친구가 약을 아껴가면서 하는거에여.,.

머리카락이 200개정돈 빠진거같아여 완전아프고 친구 얼굴을

치고싶을정도였으니깐여.. 그러다가 친구가 머리색깔 잘나오겟네

이런말에 또 금방풀렷져 이때..

친구가 눈썹까지 하면 진짜 사람이 간지다 이러는거에여

그말에 혹해서 질럿져..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씻을때가 왓져 씻다 보니깐

문득 제 뇌를 스쳐간거

난 눈썹이.. 얇은대..?

그생각으로 습기가찬 거울을닦고 봤는대

이런 우라질..?

눈썹이 노래서 없는거에여..ㅠㅠㅠㅠㅠㅠㅠ

말리면 괜찮겟지 나만이렇게 생각하겟지

간지 나겠지 이랬는대

말리고 난후

친구가한말..

친구(망할놈):어 다니엘이할땐 진짜 간지였는대..

친구(망할놈):아맞다 다니엘(가치사는친구)은 굵고 넌얇지?..

할아버지같다.

 

...두둥..

 

때리고싶었지만 여자친구 만나러가야해서

빨리 준비하고 만나러갔저

여자친구가 어려서

노랑머리를 좋아하거든요 ^^

엄청기뻐하겟지란 마음에 갔는대

이건무슨 젠장?..

여자친구가 보더니.. 너무튄다고.. 너무 노랗타고..

.................

충격 그자체였어요..

머리색을 당장바꾸래여..

 

님들 제친구를 어쩌면 좋을까여^^?

 

설정 쩌는 제사진 올릴꼐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