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살 더 먹은 나를 위한 새해 선물 : 공기청정기, 듀얼카메라, 전자사

부루펜 |2010.01.17 22:35
조회 1,306 |추천 0

새해가 시작되고 어느새 열흘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시간 정말 빠르지요.

그러고 보니 지난 열흘 동안 잊고 있었던 사실 한 가지.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말았습니다.

잊고 있었던 게 아니라 알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