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트 영화] <스타트 포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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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영화] <스타트 포 텐>
출처: [네이트 영화] <스타트 포 텐>
온전히 제임스 맥어보이 때문에 본 영화.
대학생의 사랑과 좌절, 희망 등을 담은 청춘멜로 정도 된다.
외모에 끌린 엘리스와 대화가 통하는 레베카 사이에 고민하는 브라이언(제임스 맥어보이).....결국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여주인공들은 다 본명을 사용했네.
결국은 레베카를 선택하였기에 박수를 ㅋㅋㅋㅋ
겨우 3년전인데 다른 영화에 비해서 이때의 맥어보이는 왜케 풋풋한지 모르겠다. 딱 어울려~
머 귀엽긴 하지만 이 영화에선 제임스의 큰 매력은 못 느끼겠군.
맥어보이의 다른 영화들도 섭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