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제글 옆에 톡톡 붙여져있길래 설마 했는데 톡톡이되었꾼요.
아 말로만듣던 그 톡이 제가 된거군뇨
꼬리를 읽어보았는데 네......저 무식해서 흑인이 총쏘는줄알았고
촌년입니다 ㅠㅠ 그래도 이글보고 조금이라도 입씰룩거리셨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글 웃기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아 !
저도 투데이좀 올라가나여~~ 싸이공개♡
같이 식겁한 친구 →www.cyworld.com/youngha10
글쓴이 남자친구→http://www.cyworld.com/MoonKY_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21살장소녀입니다.
제가 소개하려는 글은 제하나뿐인 단짝과
스무살된 기념으로 처음 클럽에 갔다가 일어난 일인데요ㅋㅋ
별로 내용은 없지만 , 이 글로 혹시라도 톡되면
투데이나 좀올려볼까하는 우리의 작은 바램으로...... ㅋㅋㅋㅋ
바로 얘기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얘기 굉장히 짧음)
(존댓말로쓰기 불편해서그런데 그냥 제가좋아하는말투로하겠슴양해바람♡)
클럽이고뭐고 처음들어가니까 신기해가지고 멍때리다가
흑인들 사이에서 이리 저리 치이다가 드디어 클럽 중간쯤 자리를 잡았음ㅋㅋ
처음 간거 다 티 내면서 아무도 안쳐다보는데 괜히 의식.
손으로 얼굴 가리며 머리 만져주며 괜히 귓속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까딱까딱, 고개 까딱까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비대는 남정네들은 없었지만(바라지도않앗슴..우리주제..)
우리끼리 슬슬 즐기려던 찰나, 내 친구가 갑자기 소리를 막 지르며
발에 무슨 대단한 벌레라도 붙은마냥 깨방정을 떨음ㅋㅋㅋㅋㅋㅋ
표정 댄나 겁에 질려있었음 . 내가 왜!! 물으니까
누가 2층에서 자기 발에 총 겨누고 있는것같다함 .
확실하냐 물으니까 진짜 확실하다함.
나랑 내친구는 겁에 질렸음.여기 흑인많으니까 우리생긴거 맘에안들어서
그럴수도 있다 판단함 .
그리고 주위를 자세히 둘러보았음
근데 이상하게 오만사람들도 다 총겨눔당하고있음.
알고보니 걍 클럽 빨간 레이저 불빛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보고 식겁했떤 레이저 사진은 도저히찾을수없어 대충비슷한이거라도올림
무튼 우리 남 의식이고 뭐고 그자리에서 자지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디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클럽 같이 가면" 야 흑인이 니 엉덩이 노린다 "이럼서 놈 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하지만 웃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ㅏㅏㅏ ^_^*
이거 추천많거나 톡되거나 꼬리 많음 내친구랑 내 싸이 공개할게요♡2010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