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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와의 딥키스...그러지 말지

... |2010.01.19 13:29
조회 25,63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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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그린데이 콘서트에서

 

보컬인 빌리 조 암스트롱이 팬에게 기습키스를 당했네요 ㅡ.ㅡ;;

 

그린데이는 몇몇 관객들을 무대위로 끌어올려서 노래를 부르게 했는데요

 

그중에 한명이 빌리조가 기타를 치던중에 기습키스를 시도 했다는...

 

여성팬은 키스를 계속 할려고 했으나 빌리조가 거부 ㅋㅋㅋ

 

더 황당한건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는데요...

 

빌리조는 웃으면서 스테이지 다이빙을 해라고 해서 관객석으로 다시 돌아갔죠

 

추천수5
반대수0
베플|2010.01.20 10:42
난 저 상황에서도 끝까지 기타를 친 빌리조가 더 멋져............... 헉 베플알림이라는게 존재하는군요........세상에나 크크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약소한 베플이지만 이런거 못넘기는 소인배인지라................ www.cyworld.com/irene_24 어쨋든 이 일로 그린데이가 안온다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ㅜ !
베플2|2010.01.20 09:48
우리나라 가수 공연할때도 저랬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에 빅뱅 콘서트 가는데 나 올라가서 저러면 바로 사망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거 욕하는 사람들..각 나라 마다 저런 퍼포먼스 했음. 심지어 빌리는 남자랑도 했고..난 저날 못갔지만 갔던 사람들에 의하면 흥분의 도가니였다고 하더라..굉장히 재밌었다고.. 뮤즈콘만 가고 그린데이는 못갔는데 진짜 후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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