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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데이트

인슈인 |2010.01.19 14:14
조회 1,168 |추천 0

제목 : 태아는 아빠목소리를 좋아한다?

태아는 낮은소리를 더 잘듣는다는거 아세요?

 

그래서 아빠 목소리를 더 잘 듣는다는겁니다..

엄마 목소리는 주파수가 높은데...

태아는 낮은 저음을.. 더 확실하게 듣는데요..

그래서 아빠들의 목소리.. 주파수가 낮은소리가 태교에는 좋다는거죠..

이건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된 바 있습니다..

 

그렇다고 엄마들이 너무 서운해 할 필요는 없어요..

부부가 함께..

배를 쓰다듬으면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태담을 해주면 되거든요..

 

낮은 목소리도 아니고..

나지막하게.. 따뜻한 목소리... 사랑이 듬뿍 담긴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태아가.. 더 좋아합니다...

 

태아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5개월-6개월 정도부터랍니다..

그때부터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여과없이 듣는다고 합니다..

 

그러기때문에 태아에게 소리환경은 참 중요합니다..

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엄마 목소리를 가장 많이 듣게 되는데요...

날카로운 목소리는 안돼요... 절대로..

태아도 신경질을 내지요..

 

엄마 목소리는 실제 소리보다 태아에게는 더 큰소리로 들립니다.

그래서.. 엄마가 태담을 할때 보다 신경써야하는거지요.. 아셨지요?

 

아름다운 산모 여러분...

태담은.. 나지막한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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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어폰 과 스피커의 차이..

산모에게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게했고, 스피커로 외부로 음악을 듣게한 적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해서였지요..

 

아.. 그랬더니...

이어폰을 꽂고 실험을 했을때 태아의 반응이 보다 확실했습니다.

스피커로 듣는것은.. 산모가 집중도 안될뿐 아니라.. 별 다르게 차이가 없다는거죠..

 

이어폰으로 듣고, 산모가 음악을 집중해 듣게되면.

산모의 정서가.. 그대로 태아에게 전달됐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음악을 들으실때.. 기왕이면 이어폰 꽂아보세요...

그러면... 엄마의 좋은정서가 아이에게 전달됩니다..

 

한번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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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아가 느끼는 오감도

태아는 6개월 부터는 모든 장기가 형성되고

청각부터 미각 촉각 후각 시각..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작동됩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청각에 신경을 써야하는것은

다른 감각기관은 극히 제한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거죠.

 

일단 맛은요...  미각은요..

태아가 느끼는 맛은.. 거의 엄마의 양수 맛 뿐입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많이 빨게 되는데...

이것은.. 아이가 뱃속에서 엄마의 양수맛을 느꼈던 습관 때문이라고해요..

손가락을 자주 빨았던 거지요..

 

시각 역시.. 엄마 뱃속은 깜깜하니.. 당연히 보는것도 제한적인거죠?

촉각도 마찬가집니다..

누군가 태아를 만지는것도 아니니... 촉각을 얼마나 느끼겠어요.

후각도 그렇습니다..

태아가 맡을 수 있는 냄새도 거의 없습니다..

엄마 뱃속 냄새, 양수 냄새가 전부지요..

 

그... 러... 나...

소리는 다릅니다...

소리는 태아가 여과없이.. 세상에 모든 소리를 듣습니다..

태아에게 좋은소리 예쁜소리를 들려줘야 할 이유는 여기에 있는것이죠..

  

우리 일상에서 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소리환경.. 아름다운 소리환경...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아름다운 소리환경 속에 열달을 뱃속에서 보낸 태아는...

정서가 마음이 성격이... 아름다워진다는거지요...

 

태아는 소리를... 뱃속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모두 기억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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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태교를 통해 엄마도 배운다!!

일본의 성 마리안느 의학대학 산부인과 호리우찌 박사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임신을 한 여성이 전부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임신 중에 엄마가 되어가는 것이다"

 

일본에서 조사를 했는데요..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엄마로 자각하는 사람이 약 40%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출산을 해서 내 아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20% 일주일정도 지나서 내 아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는 20% 나머지 10% 정도는 아이에 대한 애정을 갖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태교를 지속적으로 하고 태아에 대해서 애정을 갖게 되면서

산모들은 엄마의 역할이 무엇인지, 엄마가 된다는것이 무엇인지를.

가슴으로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는거예요..

 

일본에서는 태교의 교 를 가르칠 교가 아니라 울릴 향 자를 사용한다고 해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울린다" 는 것이지요..

 

임신 중에 아이를 생각하면서 엄마 다워지는 여성..

그러고 보면, 태교는 정서적으로 좋은아이만 낳게 하는게 아니라..

여성을.. 성숙한, 마음 따뜻한 엄마로 만들어주는...

태아와 엄마 모두에게 좋은 가르침이 아닐까요?

 

태교...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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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교에 효과적인 시간

태교의 효과적인 시간대....

 

정답은 "엄마가 깨어있는 시간" 입니다..

엄마와 태아는 서로 깨어있는 시간이 전혀다를 수 있어요..

낮동안 엄마는 열심히 활동하지만,

대개 태아는 낮에는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군요..

오히려 밤 시간에 활동을 더 많이 한데요..

 

그렇다고, 엄마는 졸린데, 억지로 밤시간을 이용해 태교할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가 깨어있는 시간, 기분 좋은시간,

이런 시간을 이용해서... 아이와 대화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체조도 하면 됩니다..

 

태아는 모든것을 엄마에게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태아가 잠자고 있다해도.. 태아는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태교의 효과적인 시간대는... 엄마가 깨어있는 그 모든시간을 말합니다.

 

http://blog.naver.com/him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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