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머리가 아픈 고민이 있어서 ㄱ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저는 이번에 23이 되고요.. (어리다고 비판글은 삼가해주세요)
오빠는 띠동값이예요...
이번일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사건으로 얘기를 했는데 ..오빠는 2009년이 힘들었다고 ..
이번년에 자리를 잡을꺼래요 .. 그래서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번 10월에 결혼할 생각이였다고 ...지금 이상황에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낳고 싶은데 ..오빠가 그렇게 얘기해 버리는 바람에 아무
말도 할 수 가 없었어요....
어떻하죠 ? 안되는 거예요?
저희 3년 연애 했어요..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많았지만 ..
정말 좋은 사람인데 .. 제 친구들은 싫어하기는 해요 ..
설득시킬 방법 없을까요 ? 설득시키면 안되는 건가요 ?
너무 복잡합니다 .. 도와주세요..
지금 많이 우울한 상태예요;; 비방글은 안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