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옥택연과 팔짱끼고 닉쿤에게 고백한 여자이야기.

대박녀 |2010.01.21 20:00
조회 2,710 |추천 0

안녕하세요안녕

눈팅만 즐겨하던 평범한 학생입니다.

 

며칠전 꾼 꿈이 너무 좋아서 자랑좀 할려고 글을쓰네요..개

꿈입니다..just dream..거짓말 아니고 진짜 꿈꿨어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5일전 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토마토팩(ㅌㄴㅁㄹ에서 나온하얘지는팩..ㅋㅋ)을

하고 씻고 얼굴이 번쩍번쩍빛나고 매끈매끈해진 기분으로 잠에들었습니다..zZ

근데 사실 쫌 따가움 ㅠㅠ왜그랭..

그날 꿈 에서 영화관도있고 막 쇼핑센터도 같이있고 그런데를 갔는데

사람이 저 밖에 없었어요

무슨 계단이 있었는데 그 밑을 내려다보니깐 어머나 어머나 저거슨 바로

황★장★군 !! 황찬성님....이였습니다 !!

위대하신 아아..황찬성님

저는 거침없이 외쳤죠"아앜!!!!!!황찬서엉!!!너무 잘쌩겼어요오!!아앜!!!"하며

박수를 막 쳤습니다..사실 얼굴따위 보이지않고 머리통..만 보였어요..

 

위대하신 탄숑님은 위에를 올려다보며 씩-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와..그때의 그 웃음이란..정말..세상을 모두 가진듯한 기분이였죠.

'와아....황찬성이 나한테 인사했다..웃으면서...'

 

"참나,뭐가 잘생겼다고 그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주노...이준호..맞아요..2PM의 귀염둥이 준호!!

인상을 찌푸리고 땅바닥에 앉아서 그러더군요..

한쪽다리는세우고 한쪽다리는 펴고 앉아서..(무슨말인지아시죠?ㅠㅠ)

 

그리고 더이상 기억이 안나네요..

 

 

 

그날 아침 전 정말 죽고싶었습니다..아..이게꿈이였다니...

 

 

그다음날!!

우리집 근처 신호등에서 저랑 옥이빨님..그렇습니다...옥대리..옥택연!!하아..

구하라가 사귀고싶다는 연예인(?)ㅋㅋㅋㅋㅋㅋㅋㅋ옥택연님..

당신은 내것이야

저랑 키차이가 엄청나더군요!!손바닥으로 두뼘..

저의 키는 166cm~

 

나랑 팔짱을끼고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신호등을 건너던...하아...하악심장마비와

손도 잡았습니다..

 

 

★!!대망의 닉쿤꿈!!★

무슨 줄이 길~게 서있길래 저는 상콤하게 맨처음에 새치기를해서

일등으로 들어갔습죠...무대에는 닉쿤혼자 있었습니다..

 

저는 서슴없이 무대로 올라가 닉쿤과 가위바위보를 했고 ㅋㅋㅋㅋㅋㅋ뜬금없졍

 

예 예 그렇죠 제가 이겼죠~~

저는 닉쿤보고 "안아줘요" .. 닉쿤은 저를 안고 있었습니다..

몇분동안 근데 옆에서 코디?분이

 

정색을하면서 "너 여자친구있잖아..태국에" 진짜ㅣ??찐짜ㅉ??????

그니깐 닉쿤은 헐..이란 표정으로 코디를 쳐다보며

 

"그걸 왜마뤠.." ㅋㅋㅋㅋ진심저렇게말했어요 그걸왜마뤠 인상을쓰며..

 

그렇게 정적이 흐르고..전 당당하게 외쳤죠

 

"그럼 그사람은 태국여자친구하고!!나는 한국 여자 친구 해요!!!"

 

닉쿤은 헉!!!!!⊙ㅁ⊙!!이런표정으로 절 쳐다봤고..

대답을 듣지못한채 깨어났습니다..하...인생은...참......

 

진짜 꿈꿨어요 ㅠㅠ 얘들이 로또안사고 뭐했냐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지만 좋았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사랑합니다..드래그한 당신은 센쓰쟁이 우후훗!!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