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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편의점알바하면서

좀세나 |2010.01.22 04:31
조회 188 |추천 0

2년전에 야간편의점할때 운전미숙으로

 

자동차 편의점을 박았는데 하필 내가 타고온

 

자전거에 박아가지고 저도 피해자가 됐습니다.

 

편의점 벽도 깨지고 제자전거는 뒷다리가 휘어지는

 

참사로인해 수리비가 5만원이 나왔습니다.수리라기보다는

 

새걸로교체지요

 

문제는 이사람이 담날와서는 수리비가 비싸다고 깽판을 치는

 

겁니다. 그러니까 현금지급기 관리하는사람이 왜욕을하냐고

 

말리다가 운전미숙 일행과 싸웠습니다 운전미숙인이 저한테

 

계속 욕을 하니까 저도 운전미숙인과 싸웠습니다ㅋㅋ

 

일방적으로 제가 팼어요. 여자 알바생이 있었는데 충격이 컸는지

 

울고있어서 집에 가라고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자전거 수리비랑 추석시즌이라 싸우다가 꿀세트가

 

깨져 그것 가격도 받고 그인간들은 갔습니다.

 

저는 그 꿀때문에 바닥을 딱다고 팔에 알 베기고 다리가 부어서

 

집에 가는길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몇달후 취객이 편의점 앞에 널부러져있었는데

 

자동차에 치였답니다 참나 그래서 119와서 실려가고

 

힘들었습니다.

 

읽어 주신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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