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이제 21살된 대학생이에요
진짜 소울메이트 라고생각했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이 얘기는 제가 고3때 9월26일날 수시2차 면접을
보러간날입니다 ..
이떄 면접을 딱 보러갓는데 제가 가는 과에 약 6~700명 정도가 온것 같습니다
면접 보는시간이 1시인데 저는 그때 친구들과함꼐 좀 일찍 그학교로올라와서
학교 구경도하며 시간을 떼우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12시 30분쯤 됫을떄쯤 면접보는곳에 가려고 갓습니다
거기서 기다리는데 저기서 진짜 진짜로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한명이
유난히 돋보이더라고 뒤에서 후광이 진짜 천산줄 알앗어요 .
얼굴도진짜이쁘고 몸매가 진짜 좋았어요 그리구 생머리라그런지
첫눈에 반햇습니다. 솔직히 너무이뻐서 가서 번호를 물어보기가 좀 두려웟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생각에 인연이라면 또 만나겟지하고 그냥 면접을 보러갔씁니다
면접을 다 보고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 기차를 탈려고 표를 끈고잇는데
제앞에 앞에에 그여자애가 있엇던거에요 진짜 기차표끊는데서도
그 후광이 아주쩔었씁니다 그 때 또 생각햇죠 또 인연이라면 어디선가 또만나겟지하고
그냥 표만 끊엇습니다근데 하두사람들이 많아서 그떄시간이 3시 30분이엇는데
자리가없어서 5시 10분 껄로 끈고 피시방을 갔습니다 .
피시방을 1시간정도하고 그 기차를 탔습니다 . 근데 진짜
기차를 탔는데 제옆에 바로 그 여자애가 앉는 것 이었씁니다 .
진짜그때 서야 아진짜 인연이구나 라는 생각도들엇고
소울메이트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확신이 생기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제가 도착하 종점에 다 도착햇습니다 그래서그때
사람들이내리던 찰나에 전 그 여자애한테가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제가
" 아까 학교에서 면접 볼때부터 지금 기차를 타고 오기까지
우리가 몇번이나 눈을 마주쳤는지 아냐고 물었습니다 "
그 여자애가
" 3번이요 "
라고 말을 하는 것이었씁니다 .
전그때 이생각을 했죠 아 얘도 나를 의식 하고잇엇꾸나하는생각에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 번호를 알려달라고했습니다. 그랫더니
바로 번호를 찍어주었씁니다 . 제핸드폰이 슬라이드였습니다 .
그 번호를 찍고 기차가 다시출발하기전에 전 얼른 내렷습니다 근데
내려오면서 어떤 사람이랑 부딪혀서 핸드폰이 닫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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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려서 핸드폰을 딱 열었는데..... 그번호를 받은채로 저장도안하고
바로 급하게나오다가... 사람에게 부딪혀서 슬라이드핸드폰이
닫혔씁니다 ..그래서 그 번호가 그러케사라졌습니다 ..
그리고..전 그여자를 만나기위해서
미친듯이기다렸고 다른여자애는
눈에들어오지도 않았씁니다진짜..그러다
그 학교에 올줄알고 저는 그 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다른 대학교를 포기한채요 그러고 3월2일 처음 으로
학교를 가는날 이었씁니다.. 전 진짜미친듯이 돌아다니면서
그여자를 찾았고 막 돌아다녔씁니다 그렇지만 그여자는 보이지 않았씁니다
다른 학교를 갔던거 같습니다 아니면 면접에 떨어져서 그랫을수도잇구요..
아............진짜 아직도 생생하게 웃는 모습들이 기억나는데
미치겠씁니다 ㅠㅠ 내 소울메이트 영영 안녕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구제가 좀
손이언 상태로 써서 ㅠㅠ 좀 맞춤법들이나 좀 틀린게있어두
이쁘게 봐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