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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박물관 ,

박송이 |2010.01.26 13:38
조회 55 |추천 0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JR中央線의 三田駅에서 귀여운 ' 지브리박물관 행 ' 버스를 타는 즐거움

버스는 왕복 300엔 그리고 지브리 입장료는 1,000엔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지브리박물관 제일 위, 옥상에는 작은 천공의 성 ' 라퓨타 ' 의 세계

애니매이션을 보지 않아서 저 로봇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별루 감흥은 안 생기더라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실내에서는 촬영 금지라서 아쉽지만 이렇게 바깥의 모습만 담는것에 만족해야했다

전체적으로 초록과 노랑이 눈에 많이 띄었고 여기저기 무성한 초록들은 자연 속 동화의 집 같은 느낌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그러고보니 걸으며 바닥은 한번도 보지 않아서 , 바닥에 요런 귀여운 뚜껑이 있는 줄 몰랐네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처음으로 지브리 작품을 보았고, 지브리 작품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 線と千尋の神隠し(센과치히로) '

애니매이션은 유치할것이라는 이상한 선입견으로 성인이 된 이후 애니매이션은 보지 않았었는데

' 線と千尋の神隠し(센과치히로) ' 를 본 후 , 생각이 달라졌었다

그곳에 나왔던 검은 먼지들 , 귀여운 먼지들이 귀여운 소리를 내며 바닥에 깔려있던 장면

그리고,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 모노노케히메 ' 에 나왔던 요정과 신의 모습이 있던 창문

' 모노노케히메 ' 는 지난 금요일 공중파 방송에서 해주길래 한번 보았는데 너무 내용이 알찼던 애니매이션

역시 지브리작품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 모노노케히메 ' 를 보며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강하게 느꼈던 것은 영화 ' 아바타 ' 와 너무도 비슷하다는것

지브리의 상상력과 영화 아바타감독의 상상력이 너무도 비슷하다는것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지브리박물관과 잘 어우러지는 예쁜 카페 , 저 이쁜 모자가 ' 이웃집 토토로 ' 의 귀여운 동생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참, 이 카페의 특징은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다는 것 !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귀여운 돼지 메뉴판 ! 메뉴판 하나도 모두 지브리생각나게 하는 것들 뿐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토토로가 매표소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 실제 애니매이션 속 토토로가 저 곳에 있는 것이라면 좋을텐데

 

 

canon kiss x3 EF-S 55-250mm 1:4-5.6 IS

 

키모노를 차려입고 지브리박물관 데이트 , 새로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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