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사실상 한국엔 없습니다.단지 겉모습에 이미지에 페미니즘만 존재할뿐...
여성우월사회??남성우월사회??
그런건 예초에 존재하지도않았으며 ..오히려 서구쪽은 여성이란 존재를 인간취급하지도 않는 것이 일반화였습니다.
동양과 서양에 여성관에 차이를 그들은 알까요 모를까요?
(당연히 알죠 그래도 사회학자분들이 모를리가..예전 여성부장관들 대다수가 이화여대 사회학자분들이십니다.^^)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원류적으론 프랑스에서 나온 사상입니다(잔다르크누나에 그 위대한 행동과 의식을 모티브로해서)
그러나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듯이 프랑스에서 변질버전도 생겼지요.
소위 여성에 심리중 하나인 신데랄라콤플렉스라는 것과 페미니즘이 만난결과입니다.
예전에 아십니까?단일민족론..민족주의등등..
이런것들을 과연 누가조장했을까요?
단일민족??유전학적으론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단일민족이란 개념이 완벽히 가능할려면...
인류는 근친혼이 일반화여야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류는 근친혼을 법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었지요.
즉 씨족외 결혼이 일반화입니다.다른씨족과 결혼을 하는게 일반적인 결혼에 모습이었지요..
옛날에 왕족들중엔 근친혼을 하는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씨를 보호하기위해서..
우리가 아는 세종대왕분도 친누나와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것중에 상당수가 잘못알려진 것들이 많은듯 싶네요..
우리나라에 여성이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것이 원래 그런것인가요?
시집살이제도라는것을 아십니까?
예전에 70년대까지만 해도 존재했던(지금도 존재하는 지모르겠지만)
제도입니다.이제도가 무슨 의미였는지는 아십니까?
그당시 남성들이 전쟁으로 많이 죽기때문에 가정에 유지를 위해 여성들끼리
경제학적인(지금으로치자면)수련 훈련과정이 바로 시집살이제도라는 것입니다.
이제도로 소위 시어머니라는 분이 며느리에게 훈련을 시킨후 어느정도 마스터 되었다
싶으면 시어머니가 직접 광열쇠라는(그집안에 모든 재산권에 상징이었던)
것을 주었던것이 시집살이제도입니다.
광열쇠를 주었던것이 바로 재산관리권리권이란 제도였지요.
이제도에서 여성과 여성과에 관계로 됩니다.
서구에서 유일하게 이제도가 있는 국가는 독일입니다.
그외에 서구에선 시집살이제도라는 훈련양식 자체도 없으며 ..
그에대한 권리 즉 재산관리권이란것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잼있는건..
한국에 시집살이제도는 사실상 폐지되었다 싶이한데..
재산관리권이란 권리는 그대로인점입니다.
지금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제권을 쥔다는건..
말그대로 권력으로 직접 연결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남성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현실을 직시하십요..
그렇다고 한국여성 죽일x~~
이건아닙니다.비판을 하기위해선 완벽한 논리로 비판합시다.
서구에선 페미니즘이 존재해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구에 여장부분들이 존재는 하지만..
사회적은 분위기나 또는 명칭이 필요했기때문입니다.
동양권에선 옛부터 여장부라는 명칭이 일반화되었기때문에..
서구에서나 필요한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굳이 필요가업습니다.
지금에 한국에 소위 페미니즘이란 것을 논하는것은...
과거 단일민족론이나 그런것들로 남성들에 의식을 잡아두기위한
또다른 방법일뿐입니다(전세계적으로 페미니즘이란 단어에 영향력을 역이용해서)
지금에 페미니즘에 모습들..대부분 언론플레이이이며 진실이 아닙니다.
사실상 진정한 페미니즘이라 할수있는 여성분들은..실상적으로 암묵적으로 존재합니다.
김강자님이나 그밖에 유명하신 여성분들 그런분들이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할수있지요..
그런분들이 여성이 나약해서 여성할당제로 그런자리에 올랐던것일까요??
갠적으로 생각하기엔 동양이 서양보다 오히려 익페여성들에 지옥일수도 있습니다..ㅋㅋ
차라리 그러한 문화가 희박한 서구가 천국일수있겠지요..
여성부에선 김강자님을 가장싫어한다는건 자명하죠??당근..
마치 조조가 도망치면서 먹을것이 없어지자..
달갈비라도 먹을려고하다가 체면과 현실에서 고민하며 말했던..
계륵처럼말입니다.
버릴수도없고 먹을수도없는 달갈비...ㅋㅋ
이화여대라는 학교가 지금에 모습처럼 처음부터 이렇게된건아닙니다.
인터넷을 찿아보면 대충 역사가 나옵니다.
이화여대가 지금처럼된것도 사실상 다른 학교에 발전모습과 비슷합니다(일제시대와 미군정문제)
지금 사회가 변했으며 그에따른 남성분들에 의식도변해야합니다..
반성할건 반성하고..새롭게 시작할건 새롭게시작해야합니다.
지금에 이러한 사회적분위기가 어쩌면 그무엇인가에 진실을 ..
역으로 가르쳐주는것인지도 모릅니다.
예초에 생각하던 진실을.. 잊었던 진실을 ..
우리가 비판해야할건 한국여성..또는 여성이란 존재 자체가아니라..
페미니즘을 자신에 신테랄라콤플렉스를 이루기위한 아이템쯤으로 생각하는 그런여성입니다.
인간은 누구나가 인생편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다라고 하더군요.
어찌보면 페미니즘을 아이템쯤으로 역이용하는 저여성들도 결국 자신나름대로 살기위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ㅋ(어떻게보면 불쌍한듯도 생각되고)
언젠간 제2에 유관순누나분이 다시오실지도 모릅니다..ㅋ
언제쯤일지는 모르지만 오시게 되겠지요..
난세가 영웅을 부르듯이..
지금에 한국에 이러한 실정에 궁극엔..
다시 오시게 되겠지요..
그때가되면 지금에 이러한것들 대대손손 손자 손녀들에게 가르치십시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결혼좀 쉽게 생각지 마시고요..
한국에 여성부에서 유교적인것을 적극적으로 없애면서도..
결혼제도라는 (유교에서 가장중요한 것 관혼상제에 혼)것을 오히려 업그레드시키고(재산분활제 부부강간죄등등)하는행위에 내면에 의미는 뭘까요?
서구에선 결혼제도가 폐지되고 동거자체도 없어지고...
아예 다부다처제를 하는 나라 까지 있는 마당에..
동양에선 결혼제도가 유일하게 존재하는듯 하더군요..(서구엔 없어지는 추세고 동양에선 유지하는 쪽인듯) 주절주절하고 가보지만..
한번씩들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지금은 자본주의시대이며 돈이 곧 권력이 될수도 있습니다.
봉권주의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이며..
돈이곧 권력이자 칼입니다.
자본주의라는 국가적 운영체제에 버그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천민자본주의다 뭐다 하지만..
자본주의가 끝나고 새로운 국가적 운영체제가 확립되기전에까지는
자본주의라는것..이점을 명심하십시요..
남성분들도 감성적으로만 하지마시고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볼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