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김준석 과장은 "비뇨기과 환자 중 40대가 내원자 수가 가장 많고, 50대 환자가 27%를 차지했다"며 "내원자 중 20대와 30대를 합해도 25%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프릴리지 발매 한 달 후 비뇨기과 내원자 중 20~30대 환자 비율은 39.8%로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현재 프릴리지의 누적 환자수는 약 7만명 가량이며, 지난 4분기 동안 약 3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김 과장은 "비아그라도 한국 사회에 던져주는 메세지가 컸다"며 "프릴리지가 주는 사회적 효과나 변화는 굉장히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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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치료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것 같네요
약 효과가 좋다 보니깐 젊은층들도 비뇨기과 방문하는 비율이 증가한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