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가마뇨 입니다!!!
일단 감사드려욤!!!
뭘 감사드리냐고욤??? 바로 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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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6번째 판 올릴께요!!!!
어제 동생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내 새끼 (?잉?)같은 동생입니돠~!!!
몸이 좀 안좋답니다. 포동포동한 녀석이 홀쭉해진 것 같습니다,
어서 뭔갈 해주어야겠습니다!!!
자
3가지 버전의 피자
를 굽겠습니다~!
또띠아 1장 이랑 식빵한쪽~
스파게티 소스 (없으심 케쳡~)
갖은 종류의 야채와 햄, 피자 치즈!!! 대강 이렇게 준비를![]()
야채의 종류는 정말 무제한 가능합니다.
양파, 당근, 브로콜리, 파, 마늘, 버섯, 호박, 가지 등등등~
젊었을 적 (엥??? ㅡㅡㅋ ;;;) 유럽 배낭여행 갔을 당시
로마에서 정말 많은 노점상에서 팔던 피자에서도
갖은 종류의 야채를 넣어 팔더라구요.
큼직하고 넓직하게 숭덩숭덩 썰어 놓은 가지나
쥬키니 호박 을 간단히 올려서 구운 피자가 아주 맛이 좋아서
일정 내내 피자를 먹었다는~~~~
그니깐 재료에 구애 받으시지 말구 만들어 보세욤~!!
자 제 나름의 뽀인뜨 는 바로
소스
인데요~!
쏘스에 미리 여러가지 야채를 넣는 다는거죠~~!!!
위 사진 처럼,,,
그럼 소스에 있는 야채들이 구운 후에도
아삭아삭해서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양배추와 샐러리 대와 잎모두 를 쫑쫑 썰어 넣었슴돠~ !
참참참!!!! 그리고 이때 피자 치즈 좀 넣어줌돠~
그래야 구었을때 야채가 겉돌지 않거든요.
( ---> 강추 맛보장 ㅎㅎ 맛없으면!!!!! 제가 먹어드릴께요~ ^^;;)
자 그럼 일단 화려한 피자~~~!!!!!
자 이렇게~ 쏘스만 발라도 맛있어보이죠???
담엔 이대로 한번 구어먹아봐야겠음돠. ㅎㅎㅎ
그러나 오늘은 동생이 귀환했으니 듬뿍듬뿍~~
(거실서 널부러져 파스타 재방을 보고 있군요 -_-;;;)
참 토핑에 저처럼 방울 토마토 넣으실 분들은
가장자리 둘레 부분에만 올려주세요~
그래야 물기 없이 잘 익습니다. 가운데 올리면 질척질척 해지더랍니다.
이제 피자를 후끈 달아 오른 오븐에 밀어 넣어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거슨~~~~!!!! 제가 먹을꺼죠~!!!
위에 것은 제 동생에게 다 먹일 꺼구요 (가뿐하게 해치울 듯ㅎㅎ)
겸손한 피자 굽기전임돠!!!!
아까 말씀드렸듯 식빵에
쏘스(양배추+샐러리)랑 버섯 올리브 치즈만 올렸습니다~!!
다요트도 고려한 아주 건강~~~~~!!!한 피쟈랍습죠!!!
사실... 재료가 다 떨어져 버렸다네요...OTL
슬픕니다... 하지만 머...
뭐.....하지만 이것도 분명 맛있을꺼예요~
제가 잡솨본 후 맛없음 진실되게 비추 할께요~
이제~~!!! 두가지 피자를 감상하실 시간~~!
Part.1 토실토실 살이 오를 화려한 피쟈~!
" 동알아 다 꾸어졌당~ 식기전에 빨랑 와~~~![]()
"
--------->>> 널부러져서는 귀찮다며 가져다 달랍니다....
저런.... 만들어 줬음됐지 갖다 바쳐야겠냐???
냉큼 달려가서 시식시키고 칭찬 받아냅니다 ㅡ,.ㅡㅋ
Part.2 이번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알흠다운 여성분들에게 딱 어울릴
겸손한 피자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보장해두 될꺼 같으당 ㅎㅎㅎ
앞으로는 꼭 햄 종류나 소세지 안넣어도 될꺼 같아요~!!!
여러분은 어느것이 더 좋으신지요???
오늘 판은 여기가지 쓸께요~ 왜냐면
저도 할일있는 녀자니까욤 ^^;;;;
Part 3는 대박입니다욜~~~!!!!
개봉박두~~ 두둥!!!!
그럼 후닥닥닥~~~ 앗 갑자귀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