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살이구 여친두 동갑이거든요
저희들은 닭살 커플이에요 그래서 이상한 장난도 많이 치는대
어느 날 여친 앞에서 실수로 방구를 뽀옹 꼇는대
그걸 보고 여친 재미있어 했어요..
그후로 가끔 방구를 껴서 웃겨줬어요
그런대.3일전에..
여친이 아침에 놀자길래 저는 아침마다 똥을 싸거든요
근대 여친 때문에 똥을 안 싸고 여친만나러 갔어요[이게 화근]
여친을 만나서 놀고있는대 여친이 동생이랑 싸웠다고 우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방구를 껴줬어요..웃더라구요..
그래서 또 껴줄려고 힘을 줬어요[첫번째에서 뭠쳤어야했었어요 ㅜ.ㅜ]
그런대 이번엔 느낌이 좀 이상했어요 방구와는 달리 조금 묵직한 느낌?
그래도 여친을 위해 쏴줬죠,..."꾸우욱 푸직 푸직"이런 소리가 나면서
냄새가 똥 꾸룽내가 팍 나는거에요 여친이 "아 이거 므슨 냄새야"하면서
저는 아무 냄새 안나는 척했죠
그런대 여친이 제 엉덩이에 코를 가따대고 냄새를 맞는거에요 ㅜ.ㅜ
아 씹풀 성기됬다 라고 생각했죠 여친이 냄새를 맞더니..."아 똥샀어?"라고
묻는거에요 아 신발 그래서 뛰어서 택시잡고 집으로 도망쳤어요..ㅜ.ㅜ
지금 3일째 열락 두절이구요..어떻게 해야하죠 여친이 소문내면 어쩌죠?
아 이 똥방구 때문에 ㅣㅅ.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