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17살 女입니다.
바로 한살위 18살 저희오빠는.........................
소녀시대 태연 광팬입니다
하나뿐인 동생 사랑이 아니라
하나뿐인 태연사랑이 되어버린 우리 오빠 ㅠ..ㅠ)
오빠를 태연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고딩인 저희 오빠의 책상에는
목표나 좌우명이 적힌 글이 아니라 항상 태연님의 사진이 붙어있어요....ㅋ.
제가 울 닉쿤 오빠의 사진을 붙어 놓으면 바로 떼어버리고
오직 태연교의 절실한 신자 '-';
덕분에 닉쿤 오빠의 사진은 제 침대 옆으로 ..
아무래도 전 좋아요!!!
닉쿤옵하 짱짱 !!
이번에 소녀시대의 새로운 곡 “oh”가 나오기도 전에
바로 태연님의 포스터가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어요...
진짜 최고인듯 ㅎㅎㅎㅎㅎ
“oh”의 티저 뮤비를 무한 반복하는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