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28일에 여자친구랑 100일을 맞이한 남자입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아니네요...
그러니까 백일이틀전... 여자친구가 아버님꼐 혼이나고
집을나왓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도꺼져잇고 그렇게 하루가 지낫습니다.
그리고 백일 하루전날.... 역시나 연락이 되지않앗는데 그날이 제 친구 생일이엿습니다... 친구들과 룸에서 노는데 제가 기분이 쫌그래서 애들 분위기 망치기도 그렇고해서밖에 나가잇엇습니다.. 근데 친구놈이 제폰을 들고와서는 여자친구가 전화가왓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급히 문자해서 다시전화해달라고하니 전화가왓습니다. 여자친구의 첫마디가 .... 노래방이냐?? 이거엿습니다. 틀린말은 아니엇죠 하지만 전 쫌 억울햇습니다. 그러더니 끈어버리더군요... 제가 계속 전화를 햇습니다. 세벽늦게되서야 다시 전화해주더군요. 그래서 하는말이해어지자는말이엿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지금 누구를 만나고할 상황이 아니라는겁니다....전 수십번은붙잡앗습니다. 여자친구 너무 사랑햇습니다 지금도 사랑하구요 너무보고싶습니다...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