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믿엇던 허벌X이프 조차 다단계엿어요

다단계냐 |2007.10.16 10:33
조회 890 |추천 0

안녕하세요 어제 격은일을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참고로 그분이 제 아이디를 아는 관계로 다른사람 아니디로 올립니다. ㅋㅋ)

 

저는 회사에 다니면서 투잡좀 하려고 알바를 알아보고잇던중 모 알바싸이트에서 알게된 쇼핑몰 알바를 보고 문의를 하게됫어요

전화 통화를 해보니 주문받는거 관리하는게 좋을것같다고 그러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어떤 여자분이고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말에 선생님이고 하니 별 의심없이 찾아갓죠

가는중에 너무 대충 알고 가는것같아서 무엇을파는곳이냐 내가할일은 무엇이냐 등등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앗더니 다이어트식품 허벌X이프를 판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문뜩 내가 글을 올리고 문의를 주는 사람들이 사게되면 건수데로 돈을 버는건줄알고 다시한번 자세히 물어밧더니 할일은 엄청 많다며 자기가 보고 맞는일을 주겟답니다.

일단은 주문관리 괸찮겟다며 일을 배우러 오랍니다.

갓죠...

갓는데 어떤 오피스텔 사무실 한칸에 엄청 많은사람들이 잇엇습니다.

그때까진 전 몰랏습니다.

그 여자분 저한테 갑자기 댓글 알바로 말을 바꿉니다.

그래도 전 그냥 남는시간에 쪼개서 하려고햇기때문에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여자분 갑자기 허벌X이프 상품이 어떤것들이 잇는지 알아야지 홍보를 한다며 상품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때까지도 전 몰랏습니다. ㅎㅎ

그러더니 본론으로 들어가더군요

이 회사에는 SP란 시스템이잇는데 500만원어치의 물건만 사면 쇼핑몰 홈페이지는 20만원이면 만들어준다는둥 3개월만에 물건은 다 팔수잇다는둥 그 물건 다 팔고나면 주문 들어오는데로 본사에 말해서 한개씩만 가져올수잇다는둥 이런 얘기를 햇습니다.

전 그때까지도 그냥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줄 알앗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결론은 XX씨가 댓글달아 30만원씩 벌기엔 아직 나이도 젊고 너무 아까운거같아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그 사업을 해보라는식으로 권하더군요..

다단계엿던거죠.. ㅎㅎ

그러더니 나중에 약간의 강요와 함께 권하더니 결국 내가 안하게다고 하니 다시생각해보고 내일 다시 오랍니다. ㅎㅎ

 

참... 순진하게 내가 거기에 넘어갈것같앗나???

난 오늘 다신 안갈건데 그 여자 나를 기다리겟죠?? ㅎㅎ

 

여러분들도 이런거에 속아 넘어가지 마세요~~~

생각해보니깐 자기네 언니도하고 남자친구도하고 친구도하고 요런다는거보니.. 분명합니다.

어떻게 세계적인 브랜드 허벌X이프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잇는지 ..

너무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참!! 한가지더!!

그 여자가 저한테 허벌X이프의 모든제품을 40% 싸게 살수잇다면서 회원가입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싸게 먹을수잇다는말에 햇는데 신분증을 복사해가드라고요

그래서 좀 이상해서 약관을 읽어밧더니 무슨 다단계판매원의 수첩을 발급해주며 탈퇴시 어쩌고 저쩌고라고 써잇고 판매를 목적으로 가입하는것이며 대충 머 소개시켜주고 소개해온사람들끼리의 분쟁이 일어날경우 허벌X이프쪽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겟다이런 내용이 잇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더러 이게머냐고 물어밧더니 또 이래저래 설명하길래

신분증이랑 다 뺏어서 내가 읽어보고 내일 가지고오겟다하고 가져왓어요

집에와서 읽어보니 참네..

그 판매원이 되겟다는 그런 가입서엿던거잇죠??

 

황당....

 

물론 멀 하든 장사를 한다는것에 요점을 둔다면 머 다단계건 머건 그런거 입에 올리지않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자꼬 안한다는데도 꼬시는것에서 안좋은 인식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회원가입서도 싸게 먹을수잇는 회원가입서라면서 무슨 계약내용에 판매를 목적이라고하질않나 활동기간이 없을경우 머 어떻게 된다는둥 아무튼 정말 이해할수없는것들이많앗어요

 

아무튼 제 생각은 그랫는데..

아닐수도잇지만..

아무튼 꺼림직하더군요..

아무튼 주절주절 글이 너무 길엇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혹시나

 

저와 같은 경험하신분들 잇나요??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