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 Auntie Anne's
Auntie Anne's
프랫쯜을 먹어보지 못했거나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겐 매우 생소할 장소.
사실,
삼성역 Auntie Anne's 가보고
완전 +_ + !!!!!!
반해버려서는,
처음은 오리지널과 갈릭으로 시작했는데,
두, 세번 가보니까
사람들이 아몬드 프랫쯜을 많이 먹길래,
삼성에서 한 번 먹어봤었다.
우와 ..................... +_+
엄청 고소해 ㅠㅠㅠㅠ
ㅋㅋㅋㅋ
영등포 타임스퀘어에도 있었다.
아마,
신세계 백화점이 들어선 곳엔
거의 있는 듯 싶다.
고속 터미널에도 있고,
명동에도 있다고 들었다.
삼성역에는
점포를 프랫쯜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놨다.
길~다란 반죽을
프랫쯜모양으로 만드는데,
수제 프랫쯜이
이렇게 맛있는줄 몰랐다.
가격도
다른 탐*탐 등의
타 프랫쯜 만드는 회사보다
착하다 ^. ^
가격착해요 ^. ^
조아조아 -
이게 그 유명한
아몬드 프랫쯜!
진짜 고소하고 부드럽다^^
프랫쯜이 크기 때문에
먹기좋게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주고,
아예 먹기좋게 나온
스틱형 프랫쯜도 있다.(가격 조금, 더 비쌈)
※ 참고 : 갈릭!
친구랑 갈릭먹고 지하철 탔다가
주변사람들이 우릴 피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_-;;;;
갈릭이 향이 강한 것 같다.
직접짜서 만든다는 레모네이드,
진짜 달다 ㅋㅋ.
근데 프랫쯜과 정말 잘 어울린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