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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대 루니&오웬 투톱~가동~ㅎ

후짜 |2007.10.16 11:27
조회 1,111 |추천 0

맥클라렌 감독 "오웬-루니 투 톱 무한신뢰"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마이클 오웬과

웨인 루니가 공격진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것임을 굳게 믿고 있다.
 

 
그동안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오웬은 에밀 헤스키와 같은 전형적인

타겟형 공격수와 파트너를 이루었을 경우 더욱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맥클라렌 감독은 그러나 대표팀의 선발 공격수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의 일이며

만약 오웬이 많은 골을 득점하지 못 하더라도 루니와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잉글랜드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통계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축구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며 모든 선수들이 함께 하는 것"이라며 말문을 연 뒤

"오웬은 헤스키와 함께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에 비해 헤스키는 많은 골을 득점하지 못 했다. 오웬이 전부 다 했다"며

두 선수가 함께 많은 득점을 한 것은 아님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들은 아마 조금씩 달리 역할을 분배했겠지만 루니와 오웬의 조합 역시

많은 골을 합작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이 잉글랜드를 위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못 박은 뒤 "득점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팀이 하는 것이다.

티에리 앙리는 아스날에서 한 시즌동안 30골을 득점했지만

그 30골이 다른 선수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진다면 더이상 그를

그리워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팀의 조직력임을 강조했다.

맥클라렌 감독은 덧붙여 러시아전을 인조잔디 구장에서 치루는 것과 관련해

"모든 조건은 똑같다"며 인조잔디에서 뛰는 것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임을 확신했다.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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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가만 들여다 보자면...

전체적으로 팀이 죽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걸 왜일까..

루니의 부진과 오웬의 잦은 부상,..

팀원들 전반적인 사기력 저하...

잉글랜드 몇몇클럽팀들에 의한

차출거부.. 명목상으로는 부상..

이런걸 하나하나 볼때마다..

잉글랜드가 점점 죽어가는것 같다..

반면 포르투칼은?? 더더욱 살아나는...

C호날두.. 나니.. 이 두선수만 봐도...

미래가 밝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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