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언제부턴가 도를 넘었습니다.
루저대란에 이어,
이제 리에의 '독도 이름은 일본이 지어줬다.'에
도미니크까지 '인종차별 하지마라.'...
어이가 없네요.
어느 새인가 미수다는 서구 사회의 잣대를 전파하는 도구로 쓰이기 시작했지요.
왜 매번 가십적인 성, 혼인, 가족제도, 학교, 직업 같은 이슈가
미수다의 단골 소재가 된 지 아십니까?
그것이야말로 지극히 각국 내의 문화가 존중받아야 할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서구식으로 재편되고 한민족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이 사라질 때라야,
우리 대한민국을 자기들 멋대로 다룰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지요.
미수다 시청률이 급전직하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하는 국민적 저항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이런 방송을 시청해야 하는 것입니까?
우리 역사에 무지한 출연자들, 글로벌 스탠다드만 최고인 양 선전하는 프로그램.
더는 필요 없습니다.
미수다의 폐지를 요구합니다!
국가와 사회가 나아갈 올바른 길을 정립시키기 위한 정치클럽 '국가사회연합'
http://club.cyworld.com/united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