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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에 며느리찾는광고 정말 황당한일 너무 웃겨요 ㅋ

ㅋㅋ |2010.02.03 16:36
조회 328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즐겨보는 톡녀 이제 계란한판 여인네입니다^^

 

다름아니라 어제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판을 글을 올리네요...

 

정말 황당 그리고 어이없네요... 제가 요즘 한참놀고있거든요 ㅠ.ㅠ 그래서 일자리

 

알아볼라고 가*수라는 신문을 일자리를 찾고있었죠..ㅋ 이러저리 보다가 마트 직원 뽑

 

는다고 해서... 저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약속을했죠... 근데자꾸 미혼

 

이냐고 물어보더라구여... 미혼이다고하면서 근데 왜 아직 결혼안했냐고... ㅡㅡ; 암튼

 

그다음날 오후쯤 그 가게 위치를 다시 물어보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희집에서 거짓 한시간 걸리는 위치거든여... 암튼 버스타고 룰루라라 갔어요...

 

가기전에 월급 꽤 마니 주더라고요...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그만큼

 

힘드니깐... 월급이 쎄나보다 생각을 했죠... 암튼 한시간 정도를 거리를 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작은 마트더라고여... 인사를 하고 이것저것...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가게 주인아저씨가 자기 아들이라고 소개를 하는거 입니다...만약에

 

일하게 되면 같이 교대로 일할것이라고... 그냥 가볍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습

 

니다... 근데 가게서 면접보기가 자리가 좁아서 갑자기 이쪽으로...오라고 하면서 밖으

 

로 나가던군여...저는 뭐 따로 창고나 면접보러 간다고 생각했죠... 참 그전에 말을 하면

 

서... 가게 수입을 말하더군여....근데 그 수입을 왜 전한테 이야기를 하는지 이상했습니

 

다.. 그냥 저는 일하게 되면 그냥 일하면되지...왜 저한테 수입을 말하는건지... 쫌 이상

 

하더라구여... 암튼 그이야기 하고나서... 차에 타라고 하더군여... 일단 차를 탔습니다...

 

이쪽이 집들이 많은데 마트 이런데가 별루 없었어 장사가 잘된다고...하더군여 동네를

 

한바퀴 돈다음에... 어느 이쁜집 새로운 지은곳 집에 주차하더니 쫒아오라고 하더군여.

.

 가면서 좀 이상하다 생각을 했습니다...속으로 아 추우니깐 자기네 집에서 면접보러

 

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죠..일단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집이 정말 좋더라구여...

 

암튼 이것저것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저희집 호구조사를 하더라구여...형제는 몇이냐

 

부모님은 살아계시냐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대답을하고... 쇼파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기자랑을 하더군여 ㅡㅡ; 아까전에 봤던 자기 아들 이야

 

기를 하는겁니다 왜 나한테 아들 이야기를 하는지...참 암튼 자기 아들 몇살이라고 이야

 

기하면서... 그러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자기 아들이 결혼을 아직 못하는 상태인

 

데...며느리를 찾는거 입니다... 순간 전 너무 웃기고 어이없고 정말 정말 웃겼어여...

 

며느리 찾을라고... 신문광게 광고를 낸다는게 너무 웃긴거입니다... 그러면서...

 

일하면서 자기 아들이랑 잘 만나라는겁니다... 어이없음..정말 자꾸 돈많다고 이야기 한

 

는거있죠... 결혼하게 되면... 몸만 들어와서 살면된다고..이야기 하더라구여...

 

그리고 저기 마트는 아들줄거라고 이야기하면서요...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아들 과거를 이야기 하는겁니다 옛날에 자기 아들 여친있었는데...

 

그 여자가 잘 못했다고 하면서..그 여자 이야기를 하는거예여..그러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그여자한테 빚 몇천 갚아주고...차까지 뽑아줬다고... ㅎㅎㅎㅎ

 

그런이야기 하는거예여... 속으로 생각했죠...나한테 이런이야기 왜 하는건지...

 

그냥 지베가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내가 맘에 든다고 하는겁니다...

 

일하면서 자기 아들이랑 잘해보라고... ㅡㅡ; 정말 어이없음... 살 마음있으면

 

들어오라고 하는것임... 어이무... 그러면서 3일동안 생각해보고 저나를 달라고...

 

ㅎㅎㅎ 이렇게 면접을 맞췄네요... 저는 한마디로 마트 일할라고 면접보러 간게...

 

며느리 찾는 면접을 보러갑니다..정말 세상에 별별사람 다 있네요....

 

그 아들 나이가 36살 되었는데 장가 갈생각한다고 그러면서 그런 신문에 광고를

 

내다니..정말 어이없네요... 돈두 많다고 하면서 왜 그런.광고를 내는건지... 옛날과거는

 

 다 잊으라고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기고 정말 황당한 사건이죠...ㅋ 제가 글 쓸 재주가 없었어 재미가 없네요...

 

앞뒤 말두 뒤죽박죽  근데 정말 황당한 사건였어요~~~!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여...앞으로 신문잘보고 일자리 찾아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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