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말고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고싶다
워낙 평소에 쵸콜릿 홀릭이다 보니..
하나하나 전해줄 사람들을 생각해 보니까
인원이 꽤 되는데
그냥 덜렁주기는 싫고
마음쓰고 생각담아 주고싶다.
그래서
포장지로 미니 쇼핑백을 만들고
위에 펀치를 뚫어서 리본을 묶었더니
1000원 짜리 쵸콜렛이 금새 근사해졌다.
:-)
받고 기분 좋을 이들을 생각하니
나도 신난다 !
예~
ps.가나 쵸콜렛 1000원짜리가 쏙들어가는 쇼핑백 전개도 필요하신 분들은
쪽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