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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명백한 일본기업입니다.

박소연 |2010.02.03 22:52
조회 10,021 |추천 1

잘못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신데  롯데는 명백한 일본기업입니다.

또한 롯데는 아사다 마오의 든든한 후원사입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돈은 5배이상 벌면서

한국엔 사회환원 , 후원 한번 하질 않고

한국에서 돈 벌어서 일본에다 갖다 쳐받쳐 주는 전형적인 일본기업입니다.

 

한국에서 돈 벌어서 일본선수 후원해 줘서 롯데는 기분이 놓았겠지요?

 

이 망할 롯데는 현재 아사히맥주와 손잡고 OB맥주를 먹어서

 

한국 주류시장 진출에 협력을 쏟고 있습니다.

 

점점 일본자본으로 한국의 기업들을 하나하나 먹어치우면서 덩치를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시장을 일본자본으로 먹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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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롯데의 지주 회사인"호텔롯데"의 지분은 모두 100% 일본 회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텔 롯데의 지분은 일본 롯데(19.2%), 일본 롯데물류15.7%),

 

일본 롯데데이터 센터(10.5%), 일본 국적 기타(54.6%)로 구성돼 100%를 이루고 있다.

 

롯데 그룹 순환 출자 정점에 일본 회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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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의 사업특기는 가로채기이다. 

 

즉, 어떤 사업이든 먼저 치고 나가지 않되 경쟁업체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장을 안정시켜 놓으면 기회를 포착해

 

단숨에 파고드는 것!!!

 

실제 롯데백화점은 1990년대 들어 지방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지역 토종 백화점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무리하게 점포를 늘

리는 방법으로 맞섰다. 하지만 1997년 말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금리가 폭등하자 자금력이 취약한 지역 백화점들은 결국 백기

투항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자금력이 탄탄하고 언제든 일본에서 자금을 끌어올

수 있었던 롯데는 오히려 외환위기때 급성장했다. 실제로 외환

위기 전까지 재벌순위 11위 였던 롯데가 IMF를 겪으면서 서열

5위로 올라섰다.다른 대기업들은 계열사 잘라내기에 급급했지

만, 롯데에선 단 한 개의 계열사도 정리되지 않았다. 오히려 블

루힐·그랜드백화점, 편의점 로손, 해태음료, 제일제당 음료부문

등을 잇따라 인수하면서 확장을 거듭했다. 그 결과 1997년 약

8조원이던 그룹 매출이 2000년에는 16조6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지난 4월 기준으로 롯데그룹의 자산 총액은 대략 43조 원 정도.

자산 규모로 보면 한국 재계에서 서열 5위다.

.

 

롯데그룹, 한국 기업이 아니라 일본 기업인 것이다.


왜 롯데가 일본기업인가는 그룹 총수일가를 보면

확연하게 나타난다.

지분구조보다 더 확실하게 기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경영자와 총수 일가의 국가관.

자산규모 43조원으로 우리나라 재계서열 5위면서도

아직도 ‘가족회사’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롯데

그룹. 현재 총수, 후계자들인 두 아들, 모두 일본인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롯데, 소주 '처음처럼' 5천억에 인수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등을 생산하는 두산의 주류사업부문인 두산주류BG(Business Group)를 5천30억 원에 인수,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롯데가 인수하는 두산주류BG는 소주 처음처럼과 소주 '산', '그린'을 비롯해 약주 '국향','군주', 포도주 '마주앙'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 롯데계열사
롯데마트,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사이다], 롯데햄,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브랑제리, 롯데제약,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닷컴, 롯데월드, 코리아세븐, 롯데스카이힐C.C.,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제이티비, 롯데홈쇼핑, 나뚜루, 엔젤리너스, 크리스피도넛, 세븐일레븐, 농심[농심도 롯데와 같은 계열사],푸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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