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섹스앤더시티의 크리스틴 데이비스! 그녀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로버트패틴슨 |2010.02.04 15:30
조회 4,347 |추천 0

섹스앤더시티 의 러블리한 양가집 규수 '샬롯' 역의 크리스틴 데이비스~

시즌1부터 6까지 가장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는 언제나 밝은 웃음과 귀티가 줄줄 흐른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길고 풍성한 갈색 생머리와 예쁜 갈색 생머리와

예쁜 갈색 눈썹과 짙은 갈색머리 만큼 짙은 그녀의눈 그리고 예쁜 미소..

그녀를 생각하면 단정한 버버리코트나, 샤넬 슈트, 캐주얼하고 단정한 폴로스포츠

옷등이 생각난다 샬롯 요크에 짜맞혀진 듯 그녀와 닮은 패션을 보인 '크리스틴 데이비스'

 

  

 

 

드라마속, 항상 1등만 하던 완벽주의자 샬롯에게 드디어 진정한 사랑이 찾아왔지만,

그녀가 그토록 원하던 아이는 갖기 어려웠다.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그녀를 주목하기 시작한것은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연기가 실제 성격과 같다는점, 강한듯 하지만 여리고 당찬듯 하지만

소심한 성격이이기에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연기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런칭하여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클래식의 극치를 뽐내며 찰랑거리는 머릿결부터 만년 소녀같은 미소까지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가

선보일 패션은, 프로로써 인정받은 실력이라 하니.. 그녀의 변신은 성공적 이라 할수있다.

 

 

모던하면서도 페미닌한동시에 가벼운 트렌디 컴셉으로 드레스, 니트, 진등을 비롯해 슬립웨어에서

핸드백, 슈즈,쥬얼리, 란제리까지.. 연기자로써, 그리고 사업가로써 성공한 그녀의 위풍당당한

모습에서, 닮고 싶은 여자 연애인 1위로 헐리웃 스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있다.

 

 

아름다고 능력있는 그녀의 또다른 변신을 스크린에서도 볼수 있게 되었다.

2월 25일 개봉하는<커플테라피:대화가필요해> 에서 '루시' 역을 맡아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쌍의 커플들 중에서,

'과속 스캔들로 결혼해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난 부부'로 출연해

예전에 볼수없었던 재미있고 유쾌한 '크리스틴 데이비스'의 모습이 기대된다.

<아이언맨1,2>의 감독겸 배우 '존 파브로' 가 남편 '조이'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있다.

 

 

 

아름다운 '보라보라섬'을 배경으로 한 영화<커플테라피:대화가 필요해>에서

네쌍의 커플들이 우연히 가게된 휴양지에서 '커플재활치료'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로맨틱 코미디 를 보여준다.

 

 

언제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 크리스틴 데이비스~

배우와 사업가로써 두마리 토끼를 잡은 그녀의 변신이 어디까지 일까?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만날수 있는 그녀의 모습과 아름다운 섬'보라보라섬'을

배경으로한  영화<커플테라피:대화가필요해>에서의 그녀모습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