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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환 가장 재수없는 개그맨.

미뇨언뉘 |2010.02.05 03:00
조회 409 |추천 0

여장개그... 황마담으로 알려진 개그맨 황승환씨는 지난 2000년 10월 쯤에 모화장품회장딸 사칭하는 여인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하였다고 기사가 실린 사실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 어디에있나? "  " 나정도면 결혼상대로 괜찮지 않느냐?? " " 결혼해달라" 등 섬뜻한 스토커가 있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하여 그때당시..  개그맨도 스토킹을 당하나? 신경도 쓰지않은체..  무시하며..  별다른 관심도 없었습니다만 갑자기 저한테 전화벨소리가 울리는거에요 ..  ㄷㄷㄷ;;

급 당황한 기분으로 전화를 받았지요..   ( 안받으려다가요.. ㅠ)

" 이봐 나야 ..  미미공주다 !! 조금전에 너의 기사가 나왔다 황승환의 스토커로..  ㅋㅋㅋㅋ "  라는 내용의 말을 든는 순간 매우 불쾌했고 매우 황당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끈는 50대정도로 들리는 남자의 전화가 또 오는거에요 하여, 전 곧장바로 에스케이 이동통신에 찾아가서 전화번호를 바꿨는데..  변경한지 5분후 바로 전화벨이 울리지 뭡니까?  너무 황당스럽고 놀란저는.. 다시 이동통신에 찾아가 또 번호변경했는데...  5분후 또 전화가 오지뭡니까? ...  ㄷㄷㄷ;;;

전화를 받으면서 제가 소릴 질렸습니다. " 도대체 왜 이러는 거에요 !!  악 ~~~~~~~~~~!! " 하고 말이죠.

너무 흥분한 나머지.. 결국 제가 기절했거든요 그런데...  한시간후 같은번호로 벨이 울려서 저는 ..   도저히 참을수 없기에 황승환씨가 운영한다는 카페식포차를 알게되어 찾아가기로 결심했고 ...

찾아가는 당일날 황승환씨가 없어서 그냥 가고싶지만.. 아에 날 죽일려고 그런다는 생각에..  황승환씨가 올때까지 기다려서 결국 만났습니다. 

하여 전 황승환에게 물었지요..  도대체 왜 이러시냐고 ...... ^^

황승환의 대답은여.. ?

" 제가 강해영씨를 처음보죠?  지난번 저랑 통화한 것도 1회인데...  제가 왜 그런소릴 합니까?  그리고 전 스토커당한 사실없어요. !!

라고 말까지 해놓고.. 한달후 또 스토킹설이 나왔어요.

하여 전 황승환씨 상대로 고소한다고 경고를 했음에 불구하고..  인효연이란 펜이...  개그맨들 펜카페에 가입해서 저를 몰아세우려는 작정으로 글 올렸다는 소릴듣고 고소하려했으나...

이미 운영진이 삭제를 했지 뭡니까? ㅠㅠ

이정도면서 황승환자신이 스토커피해자라고 고소를해야 옯은건데

고소도 당당히 못하는 주제에..

뭐가 당당하다고 저를 스토커로 몰아세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하여 전 통화녹음 한거랑, 기사를 증거로 입증하고..

손해배상송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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