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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이다은 |2010.02.07 23:45
조회 44 |추천 0

호출

도마뱀

도드리

내 사랑 십자드라이버

삼국지라는 이름의 천국

베를 가르다

전태일과 쇼걸

나는 아름답다

거울에 대한 명상

 

 

나, 죽음을 본다.

쾌락의 절정에는 죽음이 있었다.

일체의 욕망이 자진하는 지점, 일체의 사고가 정지하는 지점

일체의 행위가 그 의미를 잃는 지점, 그 곳에 죽음이, 살아 있었다.

 

 

 

 

 

욕망은 타자이 욕망에 의해 매개되고 촉발된다.

시선은 욕망의 메타포이며 욕망의 거울이다.

남자의 나르시시즘이란 자아도취의 기제이면서 동시에 자기 소외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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