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괜찮은 남자는 모두 게이야??? ㅋㅋㅋㅋㅋㅋ
내노라하는 훈남들은 모두 게이 캐릭터 하나씩은 꾀차고 있군!
새로운 트랜드의 형성인것인가.. ㅋㅋ
근데 동,서양 게이 캐릭터를 모아보다보니...
음.. 동양 게이(?)들이 유독 예뿌장한 꽃미남 게이가 많더라~~
지쳐있던 나의 안구가 반짝반짝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취향으로다가 모아본 훈훈한 게이 캐릭터들~
1. 바르고 정직한 게이! "숀펜"
내가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인 숀펜!! 매번 실망시키지 않으시더니만..
이제 곧 개봉 할 영화인 밀크에서 게이 정치가로 돌아왔다!!
커밍아웃한 게이로서 미국 최초로 시의원에 당선된 하비 밀크역을 맡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기대되고,
숀펜이라서 기대되고, 게이 캐릭터라 기대되고,
아카데미 수상작(남우주연상,각본상)이러 기대되고~
무튼! 영화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징!
정치가 타이틀의 게이라서 그런지 아주 바르고 정직해 보임!! 멋져용 >~<
실존 캐릭터랑 이미지가 상당히 닮았다~
Gooooooooooooooooo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너무나 매력적인 게이! "히스레저"
만년설의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우연히 만난 갓 스무살의 청년
히스레저(에니스델마)와 제이크 질렌홀(잭 트위스트)
이 둘은 마음을 터놓는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며..
헤어짐과 재회, 그리고 비밀스럽고 애틋한 사랑을 키워나가는데..
델마는 이혼하고, 잭의 죽음은 그저 안타까울 뿐..
다시 보고픈 영화, 다시 보고픈 히스레저..
저 훈훈한 미소 이제는 다시 볼수 없기에 더욱 안타까울 뿐 ㅠㅠ
3. 카리스마 뿜어대는 절대강자 게이! "오다기리조"
영화 메종드 히미코 노년의 게이들이 대거 등장!
스펙타클 버라이어티한 게이 캐릭터들이 있지만
역시 나의 눈을 사로 잡은이는 오다기리조~~~~~~~~~~
청,청 코디 만큼 어렵다는 백,백 코디는 오다기조만이 소화할수 있지 않을까?
오다기리조가 있는 메종드 히미코 같은데 라면.. 궂은 일도 마다 않겠어요..
어쩌다 묘한감정이 싹틀 수도 있을 테니... 으흐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대표 꽃미남들의 파격적인 게이변신!!! 뿅!♥
1. 마성의 게이! "김재욱"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의 김재욱. 일명 마성의 게이
뭐.. 이건 말이 필요없슴돠~ 어찌나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던지..
이 영화 이후로 진짜 게이한테 고백도 받았다던데.. 하하하;; 기분이 어떠셨을런지..?ㅋㅋ
마성의 게이 이후의 후끈한 게이가 또 나올까?ㅋㅋㅋㅋ
2. 럭셔리한 게이 "김남길"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 부자집 도련님으로 게이역할을 한 김남길
오~ 좀 파격적인데~~~ 비담공이 되기전에 혹독한 시련이 한번 있으셨군요... ㅋㅋ
2006년 작인데.. 이때는 좀 후덕남이셨....ㅋㅋㅋㅋ 잇힝~ 그래도 멋지삼!!!ㅋㅋㅋㅋ
이제 곧 영화 폭풍전야로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는데.. 이것도 기대작이다!! 후후~
3. 절친 게이! "이민호/정일우"
꽃미남 절친으로 알려진 이민호와 정일우
절친답게 비슷한 시기에 둘 다 게이 캐릭터로 변신해서 돌아왔다
이민호는 이제 곧 방영될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게이 룸메이트를 원하는 손예진에 의해
어쩌다보니 게이가 되어 버렸단다ㅋㅋㅋ 준표도령의 파격적인 캐릭터변신이 기대되는 군ㅋㅋ
정일우는 뷰티풀선데이 앵콜 공연에서 게이역할을 맡았다
드라마, 영화, 공연까지 진짜 괜찮은 남자들은 다 게이 선언이네~ 게이가 대세인가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