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러신분들도있지만
수많은 남자들의 로망은
수염입니다
여성분들은 수염을 좋아하시는분들도있지만
대부분이 남자가 수염기르는걸 싫어하시죠
물론 기럭지와 얼굴이된다면 뭔짓을하던 다용서되겠지만 ㅋ
속된말로 간지나게 수염기르고싶은게 수많은남자들의 꿈이죠
(너무 어린친구들은이해못할수도있습니다.)
전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20살부터 갑작스럽게 수염이 짙고 굵게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수염을 길러봤죠 아마 그때가 2004년이었을겁니다
그당시엔 아직까지 연예인들중에서도 정우성씨나 소지섭씨 정도만
(소지섭씨는 그것도 2004년말 미,사때..) 기르고.. 거의 그런 거친남성의 이미지는
잘안하던때였죠
(물론 수염계의 영원한 아이콘 김흥국 씨는 제외)
전 그때 서정권씨 ( 타이거 JK)의 리쿼샷 뮤비에 반해서 기르기시작했죠
하지만............
미안해요 상렬이형.. 형을 팔려는건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