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개인적으로 모욕적인 말 할 새끼들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지껄이지 말고 입 다물어라.
내 인생 주체적으로 굉장히 잘 살고 있고
권지용이 인생까지 신경이 갈만큼 심심하냐고 묻는다면
니들이 달 수많은 악플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할래.
난 연예 기사나 리플달아본 적도 없고 네이트 판이 있다는거 오늘 처음 알았고 오늘 처음으로 리플 달아본거다.
너희가 알아먹었으면 좋겠다.
사람 죽이는 거 별 거 아니다.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라.
얘는 음악에 올인한 놈이야 얼마 전 기사 난거 보면 알겠지(13살 YG 입사 전에는 SM에서 5년동안 연습생) 8살부터 음악하고 싶어돌아다녔던 놈이야
심경고백 그거 왜 하냐고 언플하냐고 또 악플 달아대던데
사람들아 너희가 무슨 말이라도 해주길 바랬잖아
이제야 하나씩 이야기하겠다는데 또 얘기한다고 뭐라고 하면 지용이는 어떻게 하라는거니
표절에 대해서 진짜 말해주고 싶은데
원래 잘하는 애들이 망하길 바라는 건 사람 심리지
야 소니가 경고장 발생했지 한국 소니 직원 5명밖에 안되는건 아니 너네?
YG가 열받아서 그날 바로 FROM YG에 소니가 보낸 경고장은 그냥 A4쪼가리라고 소니한테 얘기했고 지금 원작자한테 보냈다고 해서 그 결과 기다리고있다고 했지
근데 소니가 그거 보고 쫄아서 잠수탔지
그럼 YG는 어떡해? 그리고 소니 외에 다른 지분 갖고있는 회사는 6초같은 것 가지고 표절은 아닌 것 같다 기사냈는데 원작자한테 보냈다는 소니측의 입장도 흐지부지해졌고 보냈다는 놈들이 잠수타면 지용이는 이렇게 유죄 판결안났는데도 유죄인 것으로 인정되야 하는거니
안좋은 말이 물론 퍼지기 더 빨리 퍼지지 표절 아니라는 발표는 뜬 적도 없는 것처럼 묻히더라 그리고 오아시스한테 들려줬다던데 그 인증 글을 어디서 찾아야될지 깝깝해서 말만 해놓을게
제발 그리고 인정할건인정하자
니들의 논리대로 쳐서 세상에 표절인 곡 찾으려면 수도 없이 많고 표절이 아닌 곡이 있을수가 없단다
너희 지용이 가지고 물고늘어지니까 봐 이제 씨엔블루 김종국 이승기 소녀시대까지 비슷한 멜로디찾아서 준비한 성의는 다 무시하고 묻혀버리려고하잖아
이러다가 세상에 들을 수 있는 노래가 남을 것 같니..
너네한테는 무죄 판결나기전까지는 모두가 유죄니?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감정이 앞서서 너희가 단 리플이 사람을 죽이잖아
왜 권지용이 자살을 안하느냐는 정말 정신이상자들도 많더라.
얘가 이거에 무너질거면 지금까지 왜 달려왔겠니
지 인생을 걸고 이제야 꽃을 핀 놈인데
지용이가 어리광도 안부리고치대지도 않지만 자기 어머니한테는 "내 인생을 걸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이룬 게 아무것도 없다"고 자괴감을 느낀다고 했다더라..
이렇게 많은것을 한 애가, 한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애가 한것이 없다고 생각을 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겸손한 애야 명품을 휘감는다고 선글라스를 쓴다고 막 허세부리는 애가 아니라고.
인터뷰에서 기회를 줘도 지 자랑은 못하는 놈이다. 오히려 지 자랑은 승리가 잘하지.
빅뱅 다른 멤버들은 다 못해. 탑이 허세라며 너네 욕하더라.
그 인터뷰 음성 녹음하는 상황이었는데 모르고 대만측이 잘 못 내보낸 인터뷰라는 거 알고 욕하니?
제시카가 문자를 했건 안했건 난 잘 모르니까 물고 늘어질 생각 없다
근데 탑이 진짜소심하고 남 배려하고 지 자랑못하고 겸손한놈이다
그걸 모르냐 탑이 아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들어도 모르겠냐
아이리스 촬영할때 남들 다 벤에 춥다고 있는데 지 촬영없는날에도나와서 지켜보고 인사 90도하고 그런 애가 허세니 너네한테는 그게 거만한거니
얘 하트브레이커로 1위할때 카메라가 못 찾을 정도로 구석데기에서 인사만 하고 있더라
보는 내가 다 안쓰러워서....
그리고 지용이에 대한 너희의 하늘을 찌르던 기대가 너희가 바라는 방향에서 조금 벗어났다고 해서 지용이가 이렇게 욕을 먹어야할 필요가 있을까?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똑같은 일을 해도 지용이 가지고 더 크게 반응하는 너희 정말 이상해.. 왜그러니.
무대 장악력만은 엄청난 놈이다. 그것마저도 인정안하려면 도대체 누굴 인정할래.
빅뱅 요즘 진짜 타당한 이유없이 너무 많이 까이던데
아직 20밖에 안된 그동안 내공 쌓고 있었던 애가 작곡해서 꺼내놓은 거짓말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yg내에서는 아무도 천재라고 안하는데 미친 언론들이랑 사람들이 천재 천재 숭배해주고
그 때부터 권지용이라는 사람에 대한 너희들의 기대가 시작되었던거지
요즘 VIP까지 욕하던데 그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어서 말 안할게
근데 빅뱅 팬덤 너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무조건적이지 않아
빅뱅이라는 그룹이 처음부터 인간적인 면을 내세우려고 다큐로 시작했던 애들이고(내가 식겁했던게 애들이 다큐로 데뷔하니까 이제 데뷔하는 애들은 다 다큐 이용하더라)
애들도 지들 키 작고 얼굴이 매력적인게 아니란걸 알아서 노래로 실력으로 어떻게든 지들 꿈 이뤄보려고 하는 모습 그거 보고 반해서
아니 빅뱅에 반한게 아니라 얘들 노래가 좋아서
좋아햇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얘들 노래가 부족하고 실망적이면 빅뱅 팬들은 다 등 돌릴 수 있는 팬들이고
인간적으로 매력있는 남신들 동방신기의 카아와의 거의 믿음에 가까운 사이나
2PM의 멋진 몸매와 기럭지에 반한 20대 누나팬들 핫티스트같은 사이가 아니라
빅뱅과 VIP는 처음부터 애들에게 쓴소리해주고 모니터해주고 애들을 평가해주는 애들을 더 달리게 하고 더 잘하게 하는 사이였어.
빅뱅이 앞서 말한 두 그룹과는 달리 몸이나 얼굴로는 내세울 점이 위 그룹들보다는 약하잖아. 볼수록 정감가는 얼굴이 대부분이지.(탑이랑 지용이까지는 나름 제외한다치더라도)
그래서 애들이 노래와 무대와 패션에 집착하고 노력하는거야 너네도 그건 알잖아
ㄷㅔ뷔초부터 뭐라 해왓던 키나 얼굴에 대해서는 팬들도 빅뱅도 웃고 넘어가는 이야기들이야
무대에서 눈에 화약을 맞아서 앞이 흐릿해도 끝날 때까지 아무한테도 아프다는 내 색 조차 안하다가 콘서트 끝난 다음날 혼자 병원 다녀왔는데 실명될 수도 있을정도로 위험했다는데 아픈 내색 안할 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한 독한놈 지용이는(얘는 무대에서도 절대 안웁니다)
부담감 역시 내색하지 않고 맨날 작곡하고 다른 멤버들이 솔로활동할때(자신의 거짓말은 솔로곡에서 멤버들 전원의 곡으로 눈물을 삼키며 다시 만들고 본인의 솔로활동은 미뤄졌음)
숙소에 남아 작사작곡만했던 애야
이 애 너희들이 지금 보는 그런 색안경에 비치는 그 나쁜모습 진짜 얘 모습으로 만들어가지마 제발
열심히 하는 정말 열심히 하는애
왜그렇게 괴롭히려고 하니
빅뱅 노래는 듣고 욕하니..
얘들은 자신의 목소리가 어디에 어울리는지 알고 맞게 노래를 부를줄아는애들이야
표현을 할 줄 아는 애들이라고
그리고 프로듀싱이라는 거 쉬운 거 아니다
너희 그냥 소속사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애들이랑 빅뱅이 뭐가 달라? 웃기지마 괜히 쎈척한다고 그런식으로 막 말하는데
얘들아.. 프로듀싱이라는 거 진짜 쉬운 거 아니다
애들이 새로운거에 목메는 식상한 거 하면 으 이제 빅뱅도 한물갔구나 할까봐 얼마나 머리 쥐어짜는지 모르고 그렇게 말하지마라
창의력이라는 거에 한계가 있고 사람에게서 창작물이 무한대로 나올수없다는 것을 알기에 프로듀서로서의 전향에 오랜기간 심각하게 고민했다던 테디도
너희가 욕할 대상은 아니야
제발 말 쉽게하지말자
지용이 너희가 생각하는것만큼 인터넷에서 몰아가는것만큼 더럽고 추악한 놈이 아니다
아니라는거 알면서도 죽여가지마
제발 그리고 1TYM -니가 날알어? 이 노래나 들어봐라
가사 하나하나 지금 악플달 너희들에게 하는 이야기라는 거 좀 느껴라.
+) 내가 힙덕후까진 아니어서 뭐 탑이나 지용이의 랩 실력 플로우 타는 능력
그런거 잘 모른다. 뭐라 말 안할게.
근데 하루하루나 거짓말만 듣고 못한다고 말은 제발 하지 마라.
애들 INTRO라도 다 들어봐라. 앨범 수록곡 다른 곡들 제발 들어봐라.
개나소나 작곡능력 한심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놀라울 노래 착한사람 들어봐라.
특히 WITH U INTRO 들어봐라.
잘한다고 박수칠 능력까지 될지는 모르겠어도 너희 못한다는 생각은 좀 바뀔거다.
윗글까지는 내가 썼던 리플이고
하고 싶은 말 있어서 몇 자 더 적을게.
요즘 연예 기사 리플보니까 소퀴네 무개념 핫티네 이상하게 부르면서 서로서로 욕하면서 물고 뜯고 싸우고 난리더라.
소퀴가 아니라 소원이고 무개념 핫티가 아니라 핫티잖아. 서로 좋게 불러.
왜 그렇게 서로 싸우니. 자기한테 최고인게 자기한테 최고인거야 . 그냥. 자기 기준으로 최고인 사람 최고로 느끼고 좋아하면 되잖아. 왜 남을 깎아내려.
사실 연예인의 팬이라는 게 쉬운 건 아니지만 또 되게 아름다운 일일지도 몰라.
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아무 조건 없이 행복하길 바라고 좋아해준다는 게
정말 쉬운 일 은 아니잖아?
그렇게 예쁜 마음들을 왜 이상하게 왜곡시켜서 칼날을 갈고 서로 공격해.
너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도 소중한거야.
그 간단한 사실을 모르는 건 아니지?
팬덤 문화가 좀 더 성숙해지길 바라면서
나는 이 글을 읽을 VIP든 무슨 빅뱅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든 지용이한테 안타까움을 느끼는 사람이든 많이 가져가 줬으면 좋겠어.
내가 네이트 판을 처음 들어와봐서 내 글이 많이 퍼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 내가 뭐 어디 불려가고 그런건 없겠지? 갑자기 무섭다..허ㅓ허
그냥 왜 이런 말하냐면...
지용이를 아끼고 빅뱅을 아끼면서 제대로 된 변호 한 번 못하고 마음 아파한 VIP들이 이 글 읽고 힘내고 혹시나 지용이나 빅뱅에 대해 괜한 색안경 낀 사람들이 애들을 제대로 알길 바라는 마음이야.
진심으로 이 내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많이 도와주고 많이 사랑해줘. 그게 빅뱅이든 권지용이든 소녀시대든 2PM이든 샤이니든 투애니원이든. 너희한테 최고인 사람들 최고로 생각하면 돼. 너의 최고가 다른 사람의 최고가 되지 못한다고 남을 깍아내리는 못된 짓. 하지 마라.
+) 아, 내글에 빠진 점이 있었군.
콘서트 퍼포먼스.
그거에 대해서도 몇 자 적을게.
일단 지금 욕먹고 있는데 단콘의 퍼포먼스까지 죽이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그냥 그랬는갑다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이 더 커졌다는 점은 모두가 인정할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도 지용이가 그 퍼포먼스를 하면서 이런 극한 상황을 생각하지는 못했을 거라는 걸 알아. 근데 정도가 지나쳤는지 어쨌든지 나도 몰라.
못 갔으니까 그니까 무조건 옹호 안해. 당연히 처음 들었을 때는 나에게도 당혹스러운 사실이었어.
바라고 한 건 아니잖아. 걔가 흔히 악플러들이 말하는 정신병자는 아니잖아.
근데 빅뱅은 콘서트에서 여자댄서들과 무대를 많이 가졌거든?
그럼 걔네 첫 콘서트에서 무대에서 옷 갈아입은거랑
박진영의 콘서트는 19금이었다더군 난 잘 모르니까 또 넘어갈게
이효리 콘서트 얘기는 내가 들은거라 잘 모르겠어 그것도 넘어갈게
영배 개인콘서트에서 난닝구 찢은 거랑
마이걸 때 여자랑 침대에 누워서 엔딩한거랑(뮤비 아니라 무대다 착각말길 엔딩 떄 팬들 함성이 장난 아니었음 누워서 마주보고 엔딩했거든)
쉬캔 겟 이너프 무대에서 옷 벗는 동작 여자랑 밀착하는 안무 여자가 멤버들 옷 찌는 안무 모두 지금 검찰과 네티즌의 논리로 따지면 선정성 있었는데
(다른 멤버들까지 다 죽자고 하는 말아니다 빅뱅 개인팬들 열폭하지마시길)
왜 이제야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한 침대퍼포먼스만 이렇게 경찰 수사를 받을 정도로 일이 커졌느냐 이 말이야.
난 지용이가 잘못을 안했다는 게아니야.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감싸주는 아무 알리바이없는 증언들보면 식은 땀 나 그런 싫어해.
내 말은.
정말 내가 이 긴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야.
권지용한테만 과민반응 하지 말아라.
이거.
똑같은 잘못에도 넘어가는 애들이 있고 이렇게 물고 넘어지는 애들이 있어.
물고 넘어지는 애가 지용이지.
더는 못쓰겠다. 너무 길지.
읽느라 고생했고 안 읽은 사람이라도 빨간거랑 굵은 건 읽어줘.
그리고 내가 지금 설마 애정에 젖어서 객관적인 시선을 잃었다는데..?
그랬다면 그렇게 느꼈다면 어쩔수없지만 그닥 막 미친 빠순이처럼 옹호하진 않았는데 노력이 실패했나봄.
얘를 미친놈으로 물고늘어지는 수많은 미친 악플러들 속에서 제발 얘가 미친놈이 아니라는 걸 알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거니까 미친놈 아니라는 거 알았으면 인간적으로 인간성을 폄하하지 말아달라는 거다. 포인트가 뭐라고 집어줘야 아니..
그리고 내가 알려준 얘의 인간적인 면모들
얘를 지켜본 사람 아니면 모르니까 직접 써준거다 참고하라고 참고.
얘를 평가할 때 참고하라고.
이런것도 요즘은 옹호로 보이니?
지용이가 얼마나 밉길래 이렇게까지들 하는지 이구
그리고 나한테 이래서 빅뱅이 싫어요 라고 말하지말라니깐! 난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
모든 팬덤에 있는 무개념들을 내가 내 손으로 어떻게 갈아치우겠어 어쩔수 없다구!흑
나는 지금 교화나 빅뱅 안티를 빅뱅팬으로 만들려고 쓴 글이 아니라
얘를 미친놈으로 물고늘어지는 수많은 미친 악플러들 속에서 제발 얘가 미친놈이 아니라는 걸 알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거라고 말했다 진짜
싫어하려면 혼자 싫어하라는 뜻이야 누구 맘에 누가 100% 들수 없듯이 모든 사람 눈에 좋아보이는 사람이란 없는 게 당연지사지.
그냥 인간성 깎아내리고 인간 말종 만들고 괜히 이상한 애 만들지 말라고.
그런 애 아니라고 .
그거 말하고 있는 거라고.
몇번 반복해야 알아먹을래
덧붙여 이 긴 글 읽으신 VIP분들.
저를 비롯하여 지용이를 믿고 빅뱅을 믿는 분들이 악플러들이 판치는 지금까지도 아직은 너무 너무 너무 많아요.
애들이 팬서비스가 부족하다고 툴툴대시지만 말자구요^^
다시 생각해 보면 애들은 저희 들려주기 위해서 팬송 항상 만들어줬어요.
앵콜 전에 'VIP!'외쳐주고.
특히 정규 2집 REMEMBER에 지용이가 'KISS ME VIP'라는 말을 숨겨 녹음한 건 아시나요?
'언제까지'도 콘서트 때 우리를 위해 단 한번 들려주기 위해 만들었던 곡이었듯
다른 가수들의 노골적인 애정표현을 빅뱅애들한테 기대하며 애들에게 독촉하고 서운해하지는 마시구요. 우리 애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예쁜 마음 표현하고 있으니까.
힘드셨을 줄 알아요. 하지만 아직도 빅뱅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고 애들이 보여줄 것들도 너무 많아요.
기대하는 입장이고 지켜봐온 입장에서 우리가 또 다시 지켜봐줘야죠.(물론 무조건적인 감쌈은 안되겟죠. 쓴소리VIP답게 잘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줘야죠!)
그 열정의 빛이 바래지 않도록... 우리가 옆에 있어줘야죠.
빛이 되어줍시다. 데뷔 이후 진정한 휴식기 한번없이 내면의 긴장 푼적 한번 없이 지금껏 달려와준 빅뱅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글 작성해주신 작성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