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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첫단추가 중요함 새댁들 실수하지 마셈

명절 |2010.02.11 02:27
조회 4,386 |추천 0

우리 사촌언니의 경험담인데요

첫명절

이런고민 하시죠

결혼하고 첫명절 당연 시집부터 먼저 가고 그다음날은 우리집가리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뜨아 하시죠

시집에서 2박3일을 있길 바라는거 그때 조심해야 한다는거

절대 우리집에도 가야한다는 의사를 밝히시고

세배하고 난다음 바로 일어나시길

구정전날가서 구정날 오후에 집에 가셔야 합니다

결혼 7년차인 우리언니 바보같이 시집에서 명절을 다 보내게 되죠

첫명절 친정엔 못갔습니다

시집에서 붙잡아 놓는통에 근데 이게 7년을 가데요

내집엔 한번 못가고 이집만 간다고 나중엔 성도 냈죠

근데 첫단추가 잘못되니 절대 안바뀌더라구요

절대 세배후에는 일어나세요 절대절대 첫단추부터 시집에 길들여지면

큰일납니다 두째네 셋째네 다 집에갈때 우리언니는 시집뒤치닥거리만

7년 이제 속병이 다 나데요 이번에는 기필고 시집에 안가리라 다짐했다고 하지만

제볼땐 또못올듯하네요 시집에서 잡아둔다고 계속있으면 당합니다

그게 7년이랍니다

설 추석 다 그렇습니다.. 우리언니경험으로 첫번째 거절못하면 평생 그리 된다고

저보곤 그러지 말라네요

명절 생각이 나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절대 친정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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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눌님|2010.02.11 09:53
다똑같은자식인데 우리나라는 이딴건 정말 맘에 안들어
베플|2010.02.11 09:02
얼마나 언니가 착하면;;; 7년을 그러고 살아요? 그냥 무시하고 나오면 될것을..남편이 참 못났다... 이번부터 무조건 오라 하세요 무.조.건 나같음 저러고 7년 안산다 저런 개도 안물어갈 집구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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