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에 살구있는 21살 여대생이랍니당
흠 늘 다른분들 톡 읽기만했었는데 저에게 톡을 쓰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제가 이 늦은시간에 톡을 쓰는 이유는
방금전에 제친구가 변태봤다는 문자를 받고 제가 얼마전 겪은 일이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여...제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변태랑 무슨 인연이 그리 많은지 참..
암튼 사실 그 일있고나서 '톡에 한번 올려봐야겠다!'란 생각했었는데
아 귀차나서 미루고있었그든요ㅠㅠ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들은 다 사실이구요 조금의 가감도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겪었지만 어이가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주지났는데도 생생하네요.
내용은 제목 그대로구요. 제가 F모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구있는데
시내에 위치하고있어서 야간에 여자가 해도 그닥 무섭거나 하지않아요.
제가 작년 여름방학때 처음 했었는데 그땐 여름이라 늦은 새벽시간에도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구 전혀 무섭거나 하지않거든요. 손님들두 거의 늘 오시는 손님들이라
(아무래도 시내다보니 술집도 많고해서 주위상가주인들이나 뭐 늘 그런 사람들만 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여름엔 그랬는데 이번에 할때는 겨울이고 날씨가
춥고 그래서인지 사람이 안다녀요 잘..한 2시까진 드문드문있다가도 4시정도 넘어가면
저 혼자인거임......힝..시간때우기 얼마나 지루한지ㅠㅠ걍 혼자 책읽고 노래들으면서 잠오면 졸고ㅋㅋㅋㅋ그래두 여름방학때두 해왔구 전혀 아무일이 없었어서
무섭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아니 사실 살짝은 있었어요 왜냐믄 제가 겨울방학하고
알바 다시시작하기전에 저희 시내상가에 강도사건이 있었나봐요..그래서
거의 매일 경찰들이 순찰돌고 그랬는데..암튼 그래도 슬마 내한테 그런일있긋나
싶어서 경찰들도 있겠다 씨씨티비도 있겠다 무ㅓ 별 걱정은 없었죠.
근데 사건이 터진거지요.........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월 28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당
27일인가?아 새벽이니까 28일맞네요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다보니 낮과밤이 바껴서 날짜개념이 사라졌써여..ㅈㅅ)
그날도 늘 똑같았어요. 4시넘어서부터 손님이 뚝 끊겨서 혼자 노래들으면서 빈둥
빈둥대고있었죠. 근데 그날 제가 하필이면 낮에 제대로 잠을 못자서
막 졸음이 밀려오는거예요..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었죠..ㅠㅠ
조는게 아니였는데..아..암튼 손님이 오면 문에 달린 종소리가 딸랑딸랑 울리니까
그소리듣고 깻는데 그때가 6시 30분쯤이였을꺼임
계속 졸고있었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나서 저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벌떡
일어남과 동시에 '어서오세요'하고 정신이 몽롱한상태로 인사를했죠.
그땐 손님 얼굴만 봤어요..진짜 잠이 덜깨서 뭐가뭔지도 몰랐음. 지금생각하면
내가 왜 못봤을까 싶음..진짜 정신이 없었음..그랬지만 얼굴은 또렷이 기억나요
그때 딱 들오는데 저를 빤히 쳐다보면서 아이컨텍하고 들오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상적이였그든요..대부분 손님들 인사하믄 씹고
걍 앞만보고 들오는디 마스크끼고있어서 눈만 또렷이 보였음
아무튼 저희 매장이요 제가 서있는 카운터를 기준으로 출입문이 오른편에 있고
제 왼편에 ATM기기가 있고 그 바로 옆에 음료코너가 있어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되도 않하는 비루한 그림실력으로
그려보았어요....그림이 좀 거지임...수전증이 있어서 그림판으로 잘 못그리겠어여..
이해해주셈
(비겁한 변명으로 들리시겠지만 이래뵈도 즈 원래 미술꿈나무였는데 초딩땐..
크레파스로는 잘 그렸거든여..ㅈㅅ..........)
그 손님두 카운터를 지나서 음료코너쪽으로 ㄱㅏ드라구요 저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인사만하고 넋놓고 가마 서있었어요 가출한 넋을 다시 찾아오고 있는 중이였심
그러다가 정줄을 잡고 음료코너쪽으로 고개를 휙 돌렸죠
혹시 훔쳐갈수도있으니까.........사장님이 늘 잘보라고 신신당부를 하셔서..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손님 머리만 보였어요 왜냐면 저 위의 그림에서더 보시다시피
제 왼쪽옆에 바로 음료코너가 있는게 아니라 음료코너랑 카운터사이에 ATM기기가
떡허니 버티고 서있거든요. 그래서 그기에 가려서 손님 머리만 보임 상체딱어깨까지만
그래서 제가 고개를 쏙 앞으로 내밀고 봤드랬죠 근데 그전에 제가 첨에 딱 쳐다봤을때
부터 그손님은 계속 음료코너 앞만 서성거리면서 제눈치를 봤어요 자꾸 카운터쪽
보면서..그래도 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음..근데 오마이갓...제가 고개를 내밀고
저의 시선이 그손님의 얼굴에서부터 점점 내려오는 순간..........전 제 눈을 의심했음
....엉..엉덩이가..엉덩이가..보여요..............선명한 엉덩이가........
경악을 금치못했죠..놀래가지고 아 내가 잠을 덜깨서 헛것을 본게야하고 진짜
눈 질끈감고 다시떳는데..헐..잘못본게 아니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외간 남자의 엉덩이를 보는 그때의 그기분이란..
아진짜 병맛이두만요...........................암튼 전 엉덩이라는걸 확실히 알아채자마자
발밑의 전화 수화기를 발로차서 내렸어요.
다른 편의점도 그런진 모르겠는데 전화기 밑에 내려놓구요 수화기만 발로 톡치면
신호가 가자나요 그럼 좀 있다 경찰이 오거든요.
암튼 그래서전 침착하게 당황했지만 당황하지않은척하려 애썼어요.
사실 그전에도 변태를 두번인가 본적있었거든요.
아 그때도 충격 엄청받았는데 침착하게 대응했음..왜냐면 리얼스토리 묘같은데서
봤는데 바바리맨같은 새끼들은 막 소리지르고 그러면 더 흥분하고 좋아한다면서요
그런걸 노리고 하는거라고..정신병자들이라서...암튼 그래서 전 늘 만약
내가 또 그런 새끼들을 보게된다면 절대 소리를 지르지않고 욕을 흠씬 해주야지
늘 다짐해왔었거든요..(아는 언니가 본적있는데 막 욕하고 자존심상해할말같은거
하니까 똥빠져라 도망갔다고 했음)그래서 나도 그래야지했는데
헐 막상 그상황되니까 아무런 말도 안나옴...진짜 머리가 하얘져요..
아무래도 밀폐된 공간에 단둘만 있으니까 더 그랬던거 같음..
막 처음엔 무섭다기보다는 걍 놀랬어요 암튼 그 변태놈이 딸기우유하나들고
카운터로 오데요? 제가 중간에 설명이 길어져서 그렇지 제가 엉덩이보고
수화기 떨구고 바로 온거임...휴...........근데 가까이서 보니 완전 아무것도 안입은게 아니라 커피색스타킹 신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스타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멀리서봐서 피부가 좀 시꺼멓구나했죠...
암튼 전 침착하게 계산을 해줬습죠
진짴ㅋㅋㅋㅋㅋㅋ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드라구요 아 진짜
그래서 포스기(계산기)화면만 뚫어져라 보믄서 '얼마입니다~'라고 말하고
맘속으론 '난 아무렇지 않다 니까짓거 첨보는것도 아니고 내가 겁낼줄알고 이색햐
가짢은색히'라며 혼자 중얼거렸져 솔삐 가짢았음 근데 그말을 차마 입밖으로
꺼내진 못했음 만약이라는 경우가 있는거니까 그런놈들은 직접적으로 해코지는
안한다 하더라도 내가 하는 말에 욱해서 덮칠지도 모른단생각이 문득 들어서
목구녕까지 차올랐던 그말이 쏙 드가드군요..좀있음 경찰이 올테니까 난 경찰빽만
믿고 변태새끼와 30센치의 간격을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입니다하고 돈안내길래 (당근 돈안내져 딸기우유살 목적으로
온게 아니였으니까)그래서 '돈주세요ㅡㅡ'진짜 존트 싸가지없이 표정 개구리게
하고 말했거든요 역시나 돈안주데요...............그러면서 어김없이 자신의 곧휴(..라고 표현할게요.........)를 손으로 만지작만지작..............되믄서...
열나게 손운동을..하드라구요..........쪼물딱쪼물딱해대는데 난 그걸 또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연적으로 보게되드라구요 근데 내가 막 놀래지도않고 그러니까
그새끼도 좀 의아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경찰올때까지 둘다 가마
서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다 지금생각하니까...진짜 서로
가마서있엇어요..시간이 멈춘거처럼...뭐 그변태놈은 가만히 않있고 열나게
손을 움직였ㅈ디만요..암튼 근데 시간이 지나도 와야할 경찰이 안와요...
이상하다..올때가 됐는데 경찰서가 저희 매장에서 조금은 떨어져있지만 그래두
차타믄 1분도 안돼서 오그든요..근데 안와요ㅠㅠ씨댕 그리구 생각해보니 그날은
강도사건때문에 내들 돌던 순찰도 안돌앗었어..아ㅠㅠ암튼 그때부터 슬슬
불안해지고 무서워지기시작하더라고요..경찰이 안오니까..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나가세요!!!!!!!!"ㅎㅏ고 소리를 질렀어요 버럭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경찰오기전에
나가세요"하고 저는 경찰오기전에 나갈기회를 주었죠 즈는 관대하니깐요.
근데 그새끼가 하는말이..계속 아무말도 안하다가 경찰얘기하니까
막 "알았어 갈꺼니까 발만 보여줘..."
헐......................소름 돋았음 발??/내 발 보여달라고?????아 진짜 그때서야
이새끼가 여자 발을 보고 흥분을 하는구나 싶드라구요 진짜 취향한번 별난 새끼죠잉?
팬티스타킹을 입고있질않나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전 제발을 꽁꽁 숨겼음
안보이게 계속 옆으로 피했음 근데 그새끼가 막 카운터 안쪽으로 허리를 숙여서
고개내밀고 내 발볼라고 안간힘을 쓰는거예요 아 진ㅉㅏㅡㅡ그래서 바로
떨어진 수화기들고 여기요!!!!!!!하고 소리쳤는데 허무하게도 그러자마자
바로 똥빠져라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진작에 그러는건데..
암튼 와 진짜 도망가는 그 뒷모습이 완전 찌질해보였어요..아 진짜 웃겼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은 무서운가봐요..암튼 그변태 나가고 저는 패닉상태에
빠져서 혼자 몇초간 멍하니 서있다가 정신차리고 밑을 봤는데 헐.....이 하얀 액체는
멍미..............................................그 사이.....ㅅㅈ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망가는 그 와중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었음..아 더러워가지고
그렇게 긴시간은 아니였는데............ 조루증인가???????????????????????
암튼 일단 다른 손님이 올수도 있응까 일단 뒷처리를 해야하자나요........그래서
휴지로 그 흥건한 ㅈㅇ을 닦았죠..아 진짜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었음......
아 그때의 기분은 진짜 말로 설명못함 진짜 혼자서 "X새끼 내가 니같은 색히들 겁낼줄알고 죽이뿔라"카믄서 못했던 욕을 막 방언터지듯이 하고있었음
다치우고나서 밖을 봤는데 환경미화원아저씨들이 어딨다가 나타났는지 막 청소하시
드라구요..원래 그전부터 나와서 청소하는데ㅠㅠ그날은 왜 늦게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찰도 글코 진짜 원망스러웠음..암튼 전에는 내가 실수로
수화기 떨궜을때 바로바로 확인하러 오더니 왜 막상 일터지니까 안오는지..
괘씸해가지고 제가 직접 112에 신고를했죠..경찰아저씨 목소리를 듣는순간
눈물이 왈칵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서야 모든게 실감이 났음..
그라고 한 3분정도후에 왔나???근데 우리 시내 지구대 경찰이 아니였음
막 여기경찰은 안왔냐고 하는거보면........(제길 뭐하는거야ㅐ 다들 대체...)
암튼 자초지종을 다 설명하구 막 그르다가 ㅈㅇ을 제가 다 닦았다구하니까
그런거 왜 닦냐고 걍 냅두지하믄서 하시길래 아차싶드라구여 그래두 증거물인디..
그래서 휴지통에 쳐박힌 닦은 휴지라도 드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또 본건있어가지고 CSI처럼 감식해주길 살짝 바랬지만
(제가 CSI를 좋아하그든여..)역시 해줄리가 있나요
그런 하찮은새끼잡는데..암튼 사장님내려오시고 씨씨티비 봤는데 저는
그 변태와 대면한 시간이 10분처럼 느껴졌는데 고작 1분도 안돼는 시간이였데요..
믿기지 않았음.......그리고 금마가 밖에서 계속 서성거리면서 들어올라고
주위를 살피고 들어온거래요...근데 저는 앉아서 졸고있었으니 몰랐죠...
더 소름돋았음 처음부터 다 계획적인겅미..근데 알바생이 여자일꺼란건 어떻게
알고 또 왔는지.........사장님이 말씀하시길 마스크 끼고있어도 인상착의보니까
우리가게 늘 오는 사람은 아닌거같다고 하시드라구요..저도 그래보였어요..
첨보는 남자였음..40대후반정도 되보였는데....에효..처자식은 있는지..
가족들은 그러고 다니는거 아는지..생각해봐요..
진짜 그런놈들이 낮에는 멀쩡하게 돌아다닐꺼아니예요..근데 밤에는 돌변해서
그짓거리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그리구 다 끝났어요
경찰아저씨가 엄마랑 통화고 엄마걱정하신다고 집가지 태워다주시구
덕분에 생에 첨으로 경찰차두 타봤어요!!!!!!!!!!!!!므..이게 첨이자 마지막이길...
암튼 이 사건을 통해 많은 걸 느꼈어요.......참 이런저런 생각이 들드라구요.
일단 담에 저자식이 또 오면 그때는 욕해줘야지 그라고 가위로 곧휴를 잘라줘야지..
농담이여요...이건 정당방위가 될수읍겠져..예예....근데 생각하니 넘 화가나서..
막 나를 보고 이상한 상상하면서 욕구를 충족했다고 생각하니..제길..
ㅅㅈ까지했다면 절정에 올랐다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니까 더 열받았음 제길 만족하기전에
쫒아보냈어야되는건데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상황에서도 오만생각이 다들두만요..
암튼 결과적으로 저는 크게 피해를 입거나 그런건 없지만 육체적인 피해만 입지
않았을뿐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고 (진짜 일주일정도는 쇼크였어요 아 진짜 막 생각하기시른데 계속 생각나고ㅡㅡ근데 제가 금방금방 잊어버리는 스탈이라서 그런지
얼마 안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경찰들두 계속 차타고 집에 가면서
그런놈들은 또라이라서 해코지는 않한다 건들지는 않는다 하드라구여
저도 그건아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놈들이 갑자기 돌변해서 덮치구 그름 어뜨캐요..
지금은 길거리에서 그러고 다녀도 성폭행으로 발전할수도 있고 그렇자나요..
진짜 성범죄자들 전자발찌채우고 막 그러는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것보단
예방하는게 더 중요한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경찰아저씨들도
저런 놈들은 사회에서 격리를 시켜야하는데 막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공감했음..진짜 마음같아선 정부에서
거세를 시켰음 좋겠음..다신 그딴짓 못하게 고자로 만들어버리든가 해야지..
이건 너무 심한가요?????ㅈㅅㅠㅠ...미국이나 외국같은덴 저런놈들
어케 처벌하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서든 좀 잡아주지..
뭐 힘들긴하겠지만...마스크끼고있어서 못잡는데여...ㅎ흐엉흐엏으헝
얼굴이 안보여가꼬..........그래서 담에 오면 뭐 잡던지 해야한다고..그러던데
어케 잡겟다는거야 대체.....암튼 경찰아찌들이 친절하게 집에도 데려다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했지만 쩜 씁쓸했음........또 저러고 다닐꺼아니여요..
낮엔 평범한 사람인척..그게 우리 이웃집 아저씨도 될수도있고 그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세상엔 참 미친놈들이 참 많아요..저새끼 또 저러고 다닐테데
또 피해볼 다른 여성분들생각하니 참 마음이 안좋네여...그땐 걍 침착하게
대응하셔요...그색히가 먼저 덮치지않는이상 걍 무시하는게 상책인거같아요..
아무렇지않다는듯 쏘쿨하게......제친구도 아까 변태보고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가만 있었데요..진짜 제친구들중에 저보다 더한 경험한애들두 있는데 막 따라와서
자기꺼 한번..OO달라는 놈도 있었음........우리동네에만 이런색히들이 많은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 암튼 여러분.....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밤길 조심합시당!!!!!!!!!!!!!!!!!!!!!!!!!!!!!!!!!
악플은 삼가주세요........요즘 톡에 자작많다던데 즌 100%실화랍니다..
자작이라고 하시면 섭섭해요..............
그럼 여성분들 밤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