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홈XXX슈퍼 생긴지는 얼마안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갈때마다
싱싱한 음식들은 잘 진열해놓지 않더군요
특히 밤에가면 생선이나 육류에 할인스티커 붙혀서 파는 음식들이많이있습니다
유통기간이 당일까지인 음식을 할인해서 파는건 이해가갑니다
하지만 몇일이지난 음식을 할인해서 파는건쫌 아니라고생각됩니다;;;;
그것도 할인스티커로 가리구요;;
어제 (2월10일 오후10;00) 집에가는길에 먹을것좀사갈려고 들렸는데
이건 너무 아니다싶어서 폰으로 사진을찍었습니다;;
유통기간이2월5일 갈치를 2월10일날 팔수가있는지;; 이건 음식을파는사람들이
할짓이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것같아서 화가나고 기분이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