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퇴사하고 7개월동안 밀린임금을 주지않습니다.

힘듬 |2010.02.11 17:46
조회 977 |추천 1

제 동생과 같은 회사를 다녔는데, 인터넷과 인터넷전화청약과 영업을 하는 통신회사 (사무실은 다른 저는 목동 ,동생은 논현)

작년 초여름부터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3개월 일했는데  월급을 못받고 , 회사가 어려우니 내일부터 당장 나오지말라는 통보를 받고
밀린임금은 내일까지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2009년 7월8월9월임금을 2010년2월11일현재까지
10원도 못받은상태입니다
노동부에 신고하였지만

출두명령에도 출두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않는등

노동부에서도 자기들은 어떻게 할수없다고 하면서 민사로 넘기라고 하더군요 (노동부에신고한지 3개월만에)

민사로 넘기면 받기 힘들다고 하면서도 노동부가 해준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민사로 넘기는 과정에서
사장초본을 뗐는데 주민등록 말소자로 나왔습니다.

 

이러면 더 받기힘들다고 법원직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도대체 어떡해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여기에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동생과 제가 받지 못한 돈은 600만원이 조금안되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처음엔 악몽도 꾸고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너무 화가나네요.

 

참고로 그회사는 7개월동안 직원들이 월급 못받으면 잘 다니고 있답니다

차장급은 밀린월급이 천만원이 넘는다는군요

제가 그만둔뒤로 몇명은 그만두었지만 20명가까이되는 회사구요

사장님이 좀 무서운분이시라 (말도 엄청 잘하고) 직원들이 할수없이 다니고 있나봐요

그만두면 밀린임금 못받을까봐

다들 말이아니라고 하더군요. 애기있는집은 **앤캐쉬이런데서 대출받아서 살거나 카드돌려막기하며 살고있다더군요.

제생각엔 사장이 밀린월급 안줄것같아요.

줄수있으면 백만원이라도 성의를 보였겠죠 ㅠ

사장은 역삼동집에 군포에도 아파트가있다고 들었구요

그랜저가 있습니다  큰개도 키우구요(강아지판매하는 제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게된 스피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