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도에 지어진 ㄷ 자 모양의 특이한 아파트,
당시 최고의 아파트여서 연예인들이많이 살고 있어서 연예인 아파트라는 별명이 생겼다.
무한도전에 방영되면서 사람들이 아 이곳 이라며 기억하는이들이 많아 진듯 하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러 오는사람이 많아졌지만 이곳의 주민들은 달가워 하지 않는다고한다.
지금이 2010 년이니까 너무나 오래된 아파트 당시엔 최겨였겠지만 지금은 낡고 오래된 아파트일뿐이지만
특이하게 ㄷ 자 모양이며 아파트 난간과 난간사이에 빨랫줄을 이용해 빨래를 널수있다.
겨울이어서 빨래를 널어놓은 사람이 많이는 없었지만 여름때 지인이 촬영한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 건물이라고는 믿겨 지지 않았을정도로 신기했다.
ㄷ 자 모양의 구조로 생긴 아파트,
올라가는 길
아파트의 내부
3층이라는 표시가 저렇게 글자로 써있다. 2층은 의자에 2층이라고 써있었었던..
빨래를 널 수 있는 특이한 구조.
이걸 이용해서 빨래를 널고 걷을 수 있게 해놨다.
이곳이 머지 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한다.
물론 연예인 아파트 바로 옆엔 바로 고층건물들이 있으니 맞추려고 하는것도 좋겠지만
당시엔 최고의 아파트 . 부자들만 살았겠지만
지금 살고 계신분들은 과연 어디로 가야 될까..?
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낙산공원, 개미마을, 연예인 아파트 이런곳들이 없어지면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걱정거리가 늘어날뿐이겠지...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우리집 동네도 사실은 나 초등학교때엔 달동네였으니..
그때 내 기억으론 아파트가 생긴다고 강제 철거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그 주민들은 우리동네 무허가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시대는 바뀌고 있지만 그분들은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시는 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