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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Jan.2010 @ Egypt Baharia [이집트 여행 최고의 일정 사막투어-1]

Violet |2010.02.13 22:06
조회 675 |추천 0

호텔 조식먹고 미도네로 고고씽~~

짐을 조금은 미도네다가 두구 샌듄투어부터~

일행모두 다음날 아침 버스로 가야해서 일찍부터 움직이기!

일찍 움직이려고 그 전날 도착한거기도 하고

 

 

첫번째 도착코스...

파인트리였나.?

이게 뭐야..하면서 따라갈 생각안하고 길거리에 사람들만 찍고 있었다는..ㅋㅋ

파인애플 나무같은게 있던 곳

정작 거기 사진은 안찍고

들어가보지도 않고...ㅋㅋㅋ

 

 

사막의 오아시스

라고 하기엔 너무나 큰 호수..

그래도 멋진 풍경

잔잔한 호수와 척박한 사막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단 말밖엔

 

 

첨엔 여기서 폴라로이드도 찍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여긴 그냥 시작점에 불과한것 뿐

 

점점 숨막히는 주행이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 오프로드 차위에 올라가서 사진찍는거~

어디서 봐갖구는~^^;ㅋㅋㅋㅋ

 

그리고는 샌듄 도착

300파운드 추가로 간 샌듄

정말 후회없던 그곳

 

 

살짝 걷는걸 찍었어야 하는데

아니다~

목표를 향해 뛰는거라 해줄께~^^

 

 

아... 발자국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아쉬운 사진..ㅠ.ㅠ

참 신기하게도

가다가 살짝 이 부분만 샌듄 사막이고 나머지는 흑사막....

 

 

사막에서 전형적인 점프컷!

 

 

우리 일행 여경찰님과 함께~

정말 대박 체력을 갖고 계시는

 

참고로 난 저 옷입고 뒹굴다가 투어 끝나고 다 버렸다는..

정말 처음에 캐리어를 차에 실었다가 깜놀랬고....

모래가 뽀얗게 쌓여가는 모습에.....

카메라 정말 주의 또 주의!

 

 

그리고 도착한 핫 스프링

따뜻한 온천수 같은것이 나오는 오아시스

수영장처럼 막아놨당..

 

주변에 학교가 있는지 애들이 엄청많던

다들 우리주변으로 모여들던...

 

 

일행분^^

난 살짝 담궜다가 뜨거워서 뺐다는..

우리 다들 여기 왔다가 콜드스프링 빨리가자고 ~~~그랬다는..ㅋ

 

 

참 묘한 눈빛으로 나에게 다가와 카메라와...펜을 요구하던 아이..ㅋ

카메라는 찍어보겠다고...ㅋ

펜을 그리 좋아하는줄 알면 갖구갈껄...미안.

 

 

성준이 한거 따라해 보겠다고 해본 컷

정말 튼튼한 오프로드 차

3분은 여행을 정말 많이 해보신 분들! 멋지세요!

 

 

뾰족뾰족한 돌로 이뤄진 흑사막

흑사막이라 해서 까만 모래가 있는게 아니라 까맣게 덮혀있어 글 ㅣ보으닌것

 

 

아직 소개되지 않은 우리팀 1명과 여경찰분 성준이,

다른팀중 2명은 그 산에 오르는중

난 도저히 쪼리신고 오를수 없었다구...

변명...중ㅋ

 

 

드디어 소개하는 우리팀 한명!

이탈리아인

바하리야에서 어쩌다가 그 숙소에 묵어 숙소 사장에 추천에 따라 영선네로 오게된..

이날 최대 인원이 사막투어로 같이 1박을 했는데 21명중 유일한 외국인

하긴.. 이집트에선 우리가 외국인이긴 하지만.

참 안되보이기도 한..

여행관련일을 하고있다는 이탈리아인

첨엔 좀 떠들다가 얘기거리 고갈로.... 별말 없었던..

미안해요~

 

 

크리스탈 마운틴

여기가 하얀이유는..?

크리스탈때문에!!

그래서 접근금지 ㅠ.ㅠ

그래서 주변에 있는 크리스탈만 좀 주워왔어요~

지금은 그게 어딨는지 모르겠넹..;

막 반짝일줄 알았는데 살짝 실망스럽기도..

 

여기서 문제발생!

입장료를 받는것이지..;;; 1박하는데 10파운드 입장료 5달러..

 

첨에 우선 갈때 내야지 하고 막 구경하고 차에타고 잊고있는데

막 부르며 차를 따라오는거지..;

그럼서 우리가 일부러 그랬다고 차 번호를 적는..

울 기사아저씨 완젼 울상되었었어..ㅠ.ㅠ

완젼 베스트 드라이버였는데

아저씨 미안해요ㅠ.ㅠ

 

 

손에 잡고 있는건?

세공하지 않은 크리스탈

모래바람에 머리는 저따구......

 

sony α100

13.Jan.2010  @ Egypt Bah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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