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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는 애들 한명 한명이 돈이야.

어쩔 수 없어.

그래서 학교 선생님들보다 개개인에게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지.

한 명 한 명 나갈때마다 그 불편한 마음 이루 말할 길이 없거등!

 

세명이 빠지면, 백만원 날아갔다고 생각하는거야.

 

애들 상대로 돈 버는거.

참 별로더라.

ㅎㅎ

 

 

난 <교육산업>이라는 말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교육과 의료만큼은 누구에게나 손에 쉽게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었으면.

교육과 의료의 최대 수혜자일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온전히 떠안을 수 있는 청.장년층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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