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1살차이인 커플입니다~
그렇게 오래 된 커플은 아니구요~ㅎㅎ
짧게 본론에 들어갈게요~
제 남친..친구들 못지않게 아니 친구들보다더 당구를 잘치는 수준인가봅니다
저만나기 전에 시간만 잇으면 돈만 잇으면 당구장을 갓다네요
친구들 말들어보니깐 당구를 좀 잘치는듯 싶구요
하지만 여자인 저는..아니 모 요즘은 여성분들도 당구를 잘치시니..
전 게임 운동 뭐 이런거에 관심이 없는 좀 전형적인 여자죠
성격은 아니구요 ;;ㅋㅋ
당구...
당구에 당자도 모릅니다
그런데 전에 당구 얘기를 하다가 남친이 이런말을 하던군요
전에 당구 가르쳐준 여자잇엇다고..
그런데 이 얘기를..한 두번하더군요 ..
두명정도 잇는듯.?ㅎㅎ더 잇을지도 모르구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제가 당구를 배워서 꼭 다음에 같이 치러가자고
내가 4월달안으로 꼭 배워서 오겟다고 햇습니다
그러더니 남자한테 배우겟네 이러더군요
남친이 여자들 가르켜줬다는게 급 생각나서
당연하지! 라고 말해버린 ㄷㄷ
당구배우지말라고 말렸는데 제가 꿋꿋이 배우겟다 햇습니다
아 이를 어찌하나요
정말 당구에 자신이 없는데...ㅠㅠ
이런 상황 어떻게 하나요 ㅠㅠ
남친은 저랑 데이트하다가 할꺼없으면 당구장갈래?
막이러고 저 표정좀 안좋ㄷㅏ싶으면 장난이야 ㅋㅋ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
제가 배워야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