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기만햇지 이렇게쓰는건처음이네요^^*
항상보면서 아진짜 내예기같다라고 느낀것도많아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서 글쓰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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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소개를하면 18살올라가구요 자퇴하고 이번에 대학들어가는 학생이구요
제남친은 동갑이고 아직 고등학생이에요
저는 학교 읽찍관두고 무용으로 대학가려고 준비하면서
남친을만낫어요. 저는 밤에 바에서 읽하면서 돈도벌엇구요
용돈도부족한게아니여서 통장에 항상 300이상씩은 기본으로들어잇엇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조금씩조금씩나가더라구요..
애가 어리니간 사고를많이 치면서 합의금에
바라는것도많고 부모님몰래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나면
병원비에 고치는수리비에 들어가야되는동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지금 거의 80일정도 되갓어요
지금까지 쓴돈이 제가 어떻게 400이들어왓는데
마침 애떄려서 합의금 200때문에 남친 줘서 200나가구요
남은 200으로 7돈/3돈해서 10돈금반지맞추구요..
(결국은 두개다 사고친거 합의금매꾸느라고 다팔앗어요)
친구가 여친한테 시계선물받앗다고 쪼르길래
자존심상해서 바로 50만원짜리 시계사주구요
오토바이 고치는데 80정도 보태주구요
아애한번은 200주고 사준적도잇구요
이번에 사고친거 제잘못으로 돌리기까지햇어요..
학생이라는핑계로 만나서 데이트는 항상제돈으로내구요
그러다보면 만날떄마다 기본5만원이상 나가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 하루전날 깨졋엇어요..그래도 친한친구로 남자그랫어요
또초콜렛달라고 떼쓰길래 10만원 어치 사다주고오는길이에요
오늘가서 예기해보니깐 막장난치면서
깨져서 여자꼬실라고그랫는데
저랑사귀면서 저고생시키고 차버린나쁜놈이라고
소문나서 여자도안꼬인다면서
오히려짜증내더라구요...ㅜㅜ
왠지다시 붙을것같은데
더이상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요...
정말 저한테잘해준거 하나없는나쁜앤데,
하도 쏟아부운게 많아서그런지...
아님진짜 좋아해서 그러는지...
잘모르겟네요 ㅜㅜ
혹시 다시사귀면 이러는애 버릇을좀고치고싶어요..ㅎ
너무큰걸바라는건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면서도 계속 찾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