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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트렉에서 보여진 문제점을 보고...

김삿갓 |2010.02.16 00:06
조회 1,137 |추천 0

 

동계 올림픽의 숏트렉 경기를 보고 개인주의적 승부에  문제점이

결국 국가적 손해를 만들고 말았다는 느낌을 받아 이 글을 올림니다

 

우선 결정적 순간에서 실수를 일으킨 이호석 선수의 사과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감싸주신 성시백 선수의 어머님으로 부터 진정으로 자식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계시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개인주의가 판치는 근래에

보기드문 어머니상을 본것 같아 뭉클했었읍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보여진 것에 대한 평을 해 볼까요

 

1.  넘어진 선수들의 부상을 염려하는 모습 보다 금메달을 딴  이정수선수만을

    반기고 있던 스텝진들.....

 

    솔직히 저는 동께 올림픽에 참가한 숏트렉 스케이트 선수들이 몇명인지

    또 대한민국에 대표팀급 선수는 또 얼마나 되는지 잘 모름니다.

   한가지 아는 것은 지금 그 곳에 가있는 선수들이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고 또 부상이나 몸에 이상이 생겨서는 국가위상에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없는 상품이 되므로 다음 경기를 위해서도 선수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사고가 일어난 곳으로 몇몇 스텝은 바로 갔어야 했다고 봅니다 

   물론 화면에 보여지지 않아 스텝들이 갔는데 화면에 보여진 것으로만 제가 이 글을

   쓰고  있을 수도 있고요..

 

2. 왜 이미 결정난 순위에서 (금.은.동) 이호석 선수는 욕심을 내야 했을까?

 

  금메달, 1등, 우승, 챔피언 스포츠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갈망하는

  그 명칭 ... 허나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경기등 국제 경기에선 의미가 조금 달라집니다

  예전에 제가 알기로는 아시아대회에서 1등,금메달 올림픽등에 경기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해야만 군면제에 기회가 주어지는데 아직도 그런가 모르겠군요..젊고 어린 선수들에게는 자신이 현재 제일 잘 하고 있는 일로 군면제를 받을 수 있는 더없는 기회이기도 한 이 조건 !!!

 

3. 명예만이 아닌 금전적으로도 이익이...

 

위와 같은 메달에 더불어 국가 위상을 높인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또 하나에 특전이

70대까진가? 까지 (정확한 령연령기한을 모르는 과계로 70대로 추상함) 

주어지는 포상연금인데 그것이 각 메달색에 따라 값이 다르다는 것이다. 

언제 부터인가 숏트렉은 동게올림픽 메달 집계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대한민국에

위상을 드높게 만드는 종목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딸 때마다 늘어나는 금액!

 설마 밥 그릇 싸움을? 

생각 하고 싶지 않치만 자꾸 머리 한 구석을 자극하는 문구다

 

최종 집계에서 은 하나 동 하나가 어떠한 결과로 나타 날는지는 모르지만 아무리 단순 승부욕에 실수라 할지라도 그 한경기에서 일어난 일이 한 계단이라도 대한민국에 위치를 바꾼다면.. 그러기 위해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갔는데 거 참.. 이것 저것 생각하게 하네...

 

인기 종목 비인기 종목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것으로 그들이 존경 받고 우상화 되는 그런 날이 있기를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모든 국민이 서로 존중하는 그런 세상이기를.....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 아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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